KBS NEWS

뉴스

‘필사의 탈출기록’ 공개…일제에 끌려간 4,385명 학도병
‘필사의 탈출기록’ 공개…일제에 끌려간 학도병 4,385명
일제시대에 강제 동원된 조선인 학도병에 대한 정부 차원의 공식 진상보고서가 처음 나왔습니다. 목숨을...
“나 조폭인데…” 컵라면 먹고 덜미 잡힌 ‘6척 거구’ 절도범
“나 조폭인데…” 컵라면 먹고 덜미 잡힌 ‘6척 거구’ 절도범
조직폭력배임을 과시하며 편의점 여종업원을 협박해 돈을 뜯어낸 20대 절도범이 컵라면 용기에 남긴 지문...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독일서 열차 신호망에 잇단 방화…G20 관련 의심
입력 2017.06.19 (22:24) | 수정 2017.06.20 (07:12) 인터넷 뉴스
독일서 열차 신호망에 잇단 방화…G20 관련 의심

[연관 기사] [뉴스광장] 독일 열차 잇단 신호망 방화…“G20 반대 의심”

독일 전역에서 19일(현지시간) 새벽 열차 신호망을 겨냥한 소규모 방화가 12∼13차례 일어났다.

포쿠스온라인 등 독일 언론은 수도 베를린뿐 아니라 니더작센, 작센,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 주(州)의 여러 도시에서 신호체계 케이블 등이 공격받았다고 전했다.

이번 공격을 두고 수사 당국은 다음 달 7∼8일의 함부르크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를 반대하는 정치적 동기가 작용한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일부 언론은 방화 책임이 있다는 한 좌익 웹사이트를 거론하기도 했다.

이날 승객들은 열차 지연 발착으로 불편을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
  • 독일서 열차 신호망에 잇단 방화…G20 관련 의심
    • 입력 2017.06.19 (22:24)
    • 수정 2017.06.20 (07:12)
    인터넷 뉴스
독일서 열차 신호망에 잇단 방화…G20 관련 의심

[연관 기사] [뉴스광장] 독일 열차 잇단 신호망 방화…“G20 반대 의심”

독일 전역에서 19일(현지시간) 새벽 열차 신호망을 겨냥한 소규모 방화가 12∼13차례 일어났다.

포쿠스온라인 등 독일 언론은 수도 베를린뿐 아니라 니더작센, 작센,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 주(州)의 여러 도시에서 신호체계 케이블 등이 공격받았다고 전했다.

이번 공격을 두고 수사 당국은 다음 달 7∼8일의 함부르크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를 반대하는 정치적 동기가 작용한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일부 언론은 방화 책임이 있다는 한 좌익 웹사이트를 거론하기도 했다.

이날 승객들은 열차 지연 발착으로 불편을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