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글로벌24 주요뉴스] 獨 “폭스바겐 휘발유 차도 배출가스 조작”…당국은 부인
입력 2018.09.03 (20:33) 수정 2018.09.03 (20:40) 글로벌24
동영상영역 시작
[글로벌24 주요뉴스] 獨 “폭스바겐 휘발유 차도 배출가스 조작”…당국은 부인
동영상영역 끝
디젤 차량의 배기가스 장치를 조작해 논란이 된 독일 자동차 회사 폭스바겐이 일부 휘발유 차량의 배기가스 장치도 조작했다고 독일 신문 '빌트 암 존탁'이 현지 시간 어제 보도했습니다.

신문은 폭스바겐과 자회사인 아우디, 포르셰의 일부 휘발유 차량에 배기가스 조작 소프트웨어가 적용돼,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실제 배출량보다 적게 표시됐을 가능성을 제기했는데요,

이에 대해 폭스바겐은 공식적인 입장 표명을 거부했고, 독일자동차청도 관련 증거가 발견되지 않았다며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습니다.
  • [글로벌24 주요뉴스] 獨 “폭스바겐 휘발유 차도 배출가스 조작”…당국은 부인
    • 입력 2018.09.03 (20:33)
    • 수정 2018.09.03 (20:40)
    글로벌24
[글로벌24 주요뉴스] 獨 “폭스바겐 휘발유 차도 배출가스 조작”…당국은 부인
디젤 차량의 배기가스 장치를 조작해 논란이 된 독일 자동차 회사 폭스바겐이 일부 휘발유 차량의 배기가스 장치도 조작했다고 독일 신문 '빌트 암 존탁'이 현지 시간 어제 보도했습니다.

신문은 폭스바겐과 자회사인 아우디, 포르셰의 일부 휘발유 차량에 배기가스 조작 소프트웨어가 적용돼,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실제 배출량보다 적게 표시됐을 가능성을 제기했는데요,

이에 대해 폭스바겐은 공식적인 입장 표명을 거부했고, 독일자동차청도 관련 증거가 발견되지 않았다며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글로벌24 전체보기
기자 정보

    KBS사이트에서 소셜계정으로 로그인한 이용자는 댓글 이용시 KBS회원으로 표시되고
    댓글창을 통해 소셜계정으로 로그인한 이용자는 소셜회원으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