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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광장] ‘빚투 논란’ 도끼, 신곡 ‘말조심’으로 또 논란
입력 2018.12.05 (06:54) 수정 2018.12.05 (07:08)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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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광장] ‘빚투 논란’ 도끼, 신곡 ‘말조심’으로 또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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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투 논란과 '천만 원 밥값' 발언으로 곤욕을 치른 래퍼 도끼 씨가 '말조심'이라는 신곡을 발표했습니다.

제목만 보면 본인의 말실수를 자책하는 곡인가 싶었는데 실상은 전혀 달랐습니다.

지난 3일 공개된 도끼 씨의 신곡이 대중을 비난하는 듯한 노랫말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이 곡은 도끼 씨가 어머니의 빚투 논란 후 불과 일주일 만에 나온 곡이라 특히 많은 관심을 모았는데요.

도끼 씨가 직접 쓴 노랫말엔 일련의 사건들에 대한 심경이 직설적인 단어들로 표현돼 있습니다.

이 곡에서 도끼 씨는 만난 적도 없는 사람들이 자신의 인성을 논한다며 불쾌감을 드러냈고 자신은 말이 통하지 않는 사람보단 팬들에게만 집중하겠다고 말했는데요.

이에 누리꾼들 사이에선 소신 있는 노래라며 옹호하는 쪽과, 도끼 씨가 여전히 자신의 잘못은 모르는 것 같다는 부정적 반응이 교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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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8.12.05 (06:54)
    • 수정 2018.12.05 (07:08)
    뉴스광장 1부
[문화광장] ‘빚투 논란’ 도끼, 신곡 ‘말조심’으로 또 논란
빚투 논란과 '천만 원 밥값' 발언으로 곤욕을 치른 래퍼 도끼 씨가 '말조심'이라는 신곡을 발표했습니다.

제목만 보면 본인의 말실수를 자책하는 곡인가 싶었는데 실상은 전혀 달랐습니다.

지난 3일 공개된 도끼 씨의 신곡이 대중을 비난하는 듯한 노랫말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이 곡은 도끼 씨가 어머니의 빚투 논란 후 불과 일주일 만에 나온 곡이라 특히 많은 관심을 모았는데요.

도끼 씨가 직접 쓴 노랫말엔 일련의 사건들에 대한 심경이 직설적인 단어들로 표현돼 있습니다.

이 곡에서 도끼 씨는 만난 적도 없는 사람들이 자신의 인성을 논한다며 불쾌감을 드러냈고 자신은 말이 통하지 않는 사람보단 팬들에게만 집중하겠다고 말했는데요.

이에 누리꾼들 사이에선 소신 있는 노래라며 옹호하는 쪽과, 도끼 씨가 여전히 자신의 잘못은 모르는 것 같다는 부정적 반응이 교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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