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코레일, 오늘~내일 이틀간 설 승차권 예매…1인당 최대 12매
입력 2019.01.08 (06:16) 수정 2019.01.08 (13:03) 뉴스광장 1부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앵커]

설 연휴가 어느덧 한달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코레일이 오늘부터 이틀 동안 귀향길 열차 승차권 예매를 진행하는데요.

자세한 예매 방법을 홍진아 기자가 알려드립니다.

[리포트]

코레일이 오늘과 내일 이틀간 설 승차권 예매를 실시합니다.

오늘은 경부·경전·동해·충북선 승차권을, 내일은 호남·전라·강릉·장항·중앙선 등의 승차권을 예매할 수 있습니다.

예매 대상은 2월 1일부터 7일까지 운행하는 KTX·새마을·무궁화호 열차와 관광전용 열차 승차권입니다.

온라인 예매는 전체 승차권 물량의 70%에 달하며, 오전 7시부터 오후 3시까지 접속이 가능합니다.

지정된 역과 판매대리점에는 30%의 승차권이 배정됐는데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2시간 동안 예매할 수 있습니다.

예매 기간 동안 역내 자동발매기로는 명절 승차권을 예매할 수 없습니다.

온라인에서 예약한 승차권은 13일 자정까지 반드시 결제를 마쳐야 합니다.

결제하지 않은 승차권은 자동으로 취소돼 예약대기 신청자에게 우선 제공됩니다.

예매 기간에 판매되고 남은 좌석은 내일 오후 4시부터 일반 승차권과 동일하게 구매할 수 있습니다.

코레일은 보다 많은 고객에게 기회를 제공하고 승차권 불법유통을 방지하기 위해 1인당 최대 12매까지만 승차권을 예매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장거리 이용 고객에게 승차권 구매 기회가 우선 제공되기 때문에, 서울에서 수원, 광명, 부산에서 삼랑진, 목포에서 나주 등 단거리 구간의 승차권은 내일 오후 4시부터 구매가 가능합니다.

KBS 뉴스 홍진아입니다.
  • 코레일, 오늘~내일 이틀간 설 승차권 예매…1인당 최대 12매
    • 입력 2019-01-08 06:17:48
    • 수정2019-01-08 13:03:02
    뉴스광장 1부
[앵커]

설 연휴가 어느덧 한달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코레일이 오늘부터 이틀 동안 귀향길 열차 승차권 예매를 진행하는데요.

자세한 예매 방법을 홍진아 기자가 알려드립니다.

[리포트]

코레일이 오늘과 내일 이틀간 설 승차권 예매를 실시합니다.

오늘은 경부·경전·동해·충북선 승차권을, 내일은 호남·전라·강릉·장항·중앙선 등의 승차권을 예매할 수 있습니다.

예매 대상은 2월 1일부터 7일까지 운행하는 KTX·새마을·무궁화호 열차와 관광전용 열차 승차권입니다.

온라인 예매는 전체 승차권 물량의 70%에 달하며, 오전 7시부터 오후 3시까지 접속이 가능합니다.

지정된 역과 판매대리점에는 30%의 승차권이 배정됐는데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2시간 동안 예매할 수 있습니다.

예매 기간 동안 역내 자동발매기로는 명절 승차권을 예매할 수 없습니다.

온라인에서 예약한 승차권은 13일 자정까지 반드시 결제를 마쳐야 합니다.

결제하지 않은 승차권은 자동으로 취소돼 예약대기 신청자에게 우선 제공됩니다.

예매 기간에 판매되고 남은 좌석은 내일 오후 4시부터 일반 승차권과 동일하게 구매할 수 있습니다.

코레일은 보다 많은 고객에게 기회를 제공하고 승차권 불법유통을 방지하기 위해 1인당 최대 12매까지만 승차권을 예매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장거리 이용 고객에게 승차권 구매 기회가 우선 제공되기 때문에, 서울에서 수원, 광명, 부산에서 삼랑진, 목포에서 나주 등 단거리 구간의 승차권은 내일 오후 4시부터 구매가 가능합니다.

KBS 뉴스 홍진아입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뉴스광장 1부 전체보기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