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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 대결’ 3점포 9개 형 커리 완승
입력 2019.05.15 (21:57) 수정 2019.05.15 (22:04)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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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 대결’ 3점포 9개 형 커리 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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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만한 아우 없다는 말이 미국 프로농구에서도 통하는 걸까요.

형제 대결로 관심을 모았던 골든스테이트와 포틀랜드의 경기, 형 커리의 완승이었습니다.

커리 형제의 부모님은 양팀 유니폼을 하나씩 나눠입었는데요.

시작부터 형 스테픈 커리의 석점슛이 불을 뿜었습니다.

2쿼터 막판 던진 석점!

먼거리에서도 정확하죠.

연이어 또 다시 석점 라인 밖에서 정확히 림을 가릅니다.

폭풍 석점슛에 커리표 세리머니까지, 36득점으로 펄펄 난 형에 비해 동생 세스 커리는 3득점에 그쳤는데요.

형 커리와 톰슨이 듀랜트의 공백을 완벽히 지운 골든스테이트가 포틀랜드를 꺾고 기선제압에 성공했습니다.
  • ‘형제 대결’ 3점포 9개 형 커리 완승
    • 입력 2019.05.15 (21:57)
    • 수정 2019.05.15 (22:04)
    뉴스 9
‘형제 대결’ 3점포 9개 형 커리 완승
형 만한 아우 없다는 말이 미국 프로농구에서도 통하는 걸까요.

형제 대결로 관심을 모았던 골든스테이트와 포틀랜드의 경기, 형 커리의 완승이었습니다.

커리 형제의 부모님은 양팀 유니폼을 하나씩 나눠입었는데요.

시작부터 형 스테픈 커리의 석점슛이 불을 뿜었습니다.

2쿼터 막판 던진 석점!

먼거리에서도 정확하죠.

연이어 또 다시 석점 라인 밖에서 정확히 림을 가릅니다.

폭풍 석점슛에 커리표 세리머니까지, 36득점으로 펄펄 난 형에 비해 동생 세스 커리는 3득점에 그쳤는데요.

형 커리와 톰슨이 듀랜트의 공백을 완벽히 지운 골든스테이트가 포틀랜드를 꺾고 기선제압에 성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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