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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Talk] 깃털 위에 그림을?…섬세한 손길
입력 2019.08.13 (10:54) 수정 2019.08.13 (11:07) 지구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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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Talk] 깃털 위에 그림을?…섬세한 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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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들은 놀라운 상상력으로 버려지는 물건을 이용한 작품을 만들곤 하는데요.

땅에 떨어진 새의 깃털을 캔버스 삼아 그림을 그리는 '깃털 예술'의 세계를 소개합니다.

불가리아의 화가 '스토야노바'씨의 화실에는 물감과 붓, 그리고 새의 깃털이 빠지지 않습니다.

그녀는 깃털을 캔버스 삼아서 깃털 위에 각종 민속 캐릭터나 동물 그림을 그리는 예술가입니다.

10여 년 전, 영국의 유명 깃털 예술가 '이안 데이비'의 작품들에 영감을 얻어, 새의 깃털 위에 그림을 그려보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오랜 기간에 걸쳐 새가 땅에 떨어뜨린 깃털을 모으고 세척과 건조 과정을 거쳐 가공처리를 해야 비로소 물감을 칠할 수 있다는데요.

해외에서 주문을 받을 정도로 인기라고 합니다.
  • [지구촌 Talk] 깃털 위에 그림을?…섬세한 손길
    • 입력 2019.08.13 (10:54)
    • 수정 2019.08.13 (11:07)
    지구촌뉴스
[지구촌 Talk] 깃털 위에 그림을?…섬세한 손길
예술가들은 놀라운 상상력으로 버려지는 물건을 이용한 작품을 만들곤 하는데요.

땅에 떨어진 새의 깃털을 캔버스 삼아 그림을 그리는 '깃털 예술'의 세계를 소개합니다.

불가리아의 화가 '스토야노바'씨의 화실에는 물감과 붓, 그리고 새의 깃털이 빠지지 않습니다.

그녀는 깃털을 캔버스 삼아서 깃털 위에 각종 민속 캐릭터나 동물 그림을 그리는 예술가입니다.

10여 년 전, 영국의 유명 깃털 예술가 '이안 데이비'의 작품들에 영감을 얻어, 새의 깃털 위에 그림을 그려보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오랜 기간에 걸쳐 새가 땅에 떨어뜨린 깃털을 모으고 세척과 건조 과정을 거쳐 가공처리를 해야 비로소 물감을 칠할 수 있다는데요.

해외에서 주문을 받을 정도로 인기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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