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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공군 조사팀, 허리케인 속으로 들어가다!
입력 2019.09.06 (09:47) 수정 2019.09.06 (09:50) 930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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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공군 조사팀, 허리케인 속으로 들어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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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미공군은 허리케인을 직접 조사하는 허리케인 사냥꾼 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리포트]

허리케인 사냥꾼들이 촬영한 허리케인의 눈 안의 평온한 모습입니다.

하지만 허리케인의 눈으로 들어가기는 쉽지않습니다.

[숀 크로스/미 공군 : "컴컴한 세차장을 통과 하는 기분입니다. 기체가 매우 흔들리고 폭우와 우박이 내립니다."]

공군기는 8시간 동안 허리케인을 드나들며 정보를 수집합니다.

온도와 압력, 바람과 습도등 수집된 정보는 인공위성을 통해 허리케인 센터로 보내집니다.

[숀 크로스/미 공군 : "자연이 창조한 허리케인을 허리케인 내부에서 직접 지켜보는 것은 대단한 일입니다."]

허리케인 사냥꾼이 보내온 자료를 바탕으로 기상학자들은 허리케인의 상태를 분석하고 진로를 예측합니다.

전문가들은 허리케인 사냥꾼 덕분에 기상예보의 정확성이 25 퍼센트나 더 높아져, 많은 인명 피해를 줄일 수 있었다고 평가합니다.
  • 미국 공군 조사팀, 허리케인 속으로 들어가다!
    • 입력 2019.09.06 (09:47)
    • 수정 2019.09.06 (09:50)
    930뉴스
미국 공군 조사팀, 허리케인 속으로 들어가다!
[앵커]

미공군은 허리케인을 직접 조사하는 허리케인 사냥꾼 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리포트]

허리케인 사냥꾼들이 촬영한 허리케인의 눈 안의 평온한 모습입니다.

하지만 허리케인의 눈으로 들어가기는 쉽지않습니다.

[숀 크로스/미 공군 : "컴컴한 세차장을 통과 하는 기분입니다. 기체가 매우 흔들리고 폭우와 우박이 내립니다."]

공군기는 8시간 동안 허리케인을 드나들며 정보를 수집합니다.

온도와 압력, 바람과 습도등 수집된 정보는 인공위성을 통해 허리케인 센터로 보내집니다.

[숀 크로스/미 공군 : "자연이 창조한 허리케인을 허리케인 내부에서 직접 지켜보는 것은 대단한 일입니다."]

허리케인 사냥꾼이 보내온 자료를 바탕으로 기상학자들은 허리케인의 상태를 분석하고 진로를 예측합니다.

전문가들은 허리케인 사냥꾼 덕분에 기상예보의 정확성이 25 퍼센트나 더 높아져, 많은 인명 피해를 줄일 수 있었다고 평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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