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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산타와 사진 찍는 쌍둥이 28쌍
입력 2019.12.03 (09:47) 수정 2019.12.03 (09:53) 930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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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산타와 사진 찍는 쌍둥이 28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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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을 산타 할아버지와 함께 한 장의 사진에 담는 일은 쉽지 않습니다.

우는 아이도 있고 딴짓 하는 어린이도 있습니다.

[스테이시/쌍둥이 어머니 : "엉망이죠. 아이들이 맘대로 움직이니까요."]

아이들은 모두 쌍둥이들입니다.

어머니들과 함께 스물 여덟쌍의 쌍둥이들이 산타와의 사진을 위해 쇼핑몰에 모였습니다.

올해 3년째 열리는 행사로 쌍둥이 가족의 단합을 위해 시카고 쌍둥이 협회가 주최합니다.

[샤논/쌍둥이 어머니 : "아이들이 성탄절의 기적을 점차 이해하는것 같아 즐겁습니다."]

상황이 정돈되면 사진사가 종을 칩니다.

아이들이 집중하는 사이에 산타와 함께하는 모습이 만들어집니다.

성탄절을 앞두고 쌍둥이 어머니들은 산타의 축복 속에 자녀들이 무럭무럭 자라길 기원합니다.
  • 미국, 산타와 사진 찍는 쌍둥이 28쌍
    • 입력 2019.12.03 (09:47)
    • 수정 2019.12.03 (09:53)
    930뉴스
미국, 산타와 사진 찍는 쌍둥이 28쌍
어린이들을 산타 할아버지와 함께 한 장의 사진에 담는 일은 쉽지 않습니다.

우는 아이도 있고 딴짓 하는 어린이도 있습니다.

[스테이시/쌍둥이 어머니 : "엉망이죠. 아이들이 맘대로 움직이니까요."]

아이들은 모두 쌍둥이들입니다.

어머니들과 함께 스물 여덟쌍의 쌍둥이들이 산타와의 사진을 위해 쇼핑몰에 모였습니다.

올해 3년째 열리는 행사로 쌍둥이 가족의 단합을 위해 시카고 쌍둥이 협회가 주최합니다.

[샤논/쌍둥이 어머니 : "아이들이 성탄절의 기적을 점차 이해하는것 같아 즐겁습니다."]

상황이 정돈되면 사진사가 종을 칩니다.

아이들이 집중하는 사이에 산타와 함께하는 모습이 만들어집니다.

성탄절을 앞두고 쌍둥이 어머니들은 산타의 축복 속에 자녀들이 무럭무럭 자라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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