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글로벌24 주요뉴스] ‘최악 산불’ 호주에 단비
입력 2020.01.16 (20:32) 수정 2020.01.16 (20:43) 글로벌24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글로벌24 주요뉴스] ‘최악 산불’ 호주에 단비
동영상영역 끝
지난해 10월부터 이어진 최악의 산불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호주에 모처럼 단비가 내렸습니다.

특히 산불 피해가 심한 남동부 지역에 이번 주말까지 30~8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돼, 산불 진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현지 언론들은 기대했는데요,

다만 기상 당국은 저기압이 확장되면서 서부 지역까지 큰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하며, 집중호우에 따른 홍수나 산사태도 경고했습니다.
  • [글로벌24 주요뉴스] ‘최악 산불’ 호주에 단비
    • 입력 2020.01.16 (20:32)
    • 수정 2020.01.16 (20:43)
    글로벌24
[글로벌24 주요뉴스] ‘최악 산불’ 호주에 단비
지난해 10월부터 이어진 최악의 산불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호주에 모처럼 단비가 내렸습니다.

특히 산불 피해가 심한 남동부 지역에 이번 주말까지 30~8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돼, 산불 진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현지 언론들은 기대했는데요,

다만 기상 당국은 저기압이 확장되면서 서부 지역까지 큰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하며, 집중호우에 따른 홍수나 산사태도 경고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글로벌24 전체보기
기자 정보

    현재 KBS사이트 회원계정의 댓글서비스 로그인 연동기능을 점검중입니다. 불편하시더라도 SNS 계정으로 로그인하신 후 댓글 작성을 부탁드립니다.

    알려드립니다
    KBS 뉴스홈페이지의 스크랩 서비스가 2020년 7월 24일(금) 부로 종료되었습니다.
    사전에 스크랩 내역을 신청하신 이용자께서는 전용 게시판[바로가기▷]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그동안 스크랩 서비스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