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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국제뉴스] 스위스 알프스에서 펼쳐진 해발 3,000m 고공 서커스 공연
입력 2020.06.25 (06:45) 수정 2020.06.25 (06:55)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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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국제뉴스] 스위스 알프스에서 펼쳐진 해발 3,000m 고공 서커스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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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지구촌 코로나 19 소식 살펴보겠습니다.

코로나 19로 문을 닫았다 재개장한 스위스 알프스 리조트에서 곡예사들의 대범한 고공 서커스 쇼가 펼쳐져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리포트]

장엄한 산세가 내려다보이는 절벽 가장자리에서 한 남자가 시계추를 닮은 거대 쳇바퀴를 다람쥐처럼 빙글빙글 돌리며 고공 회전 묘기를 선보입니다.

대자연을 관객 삼아 대담한 서커스가 펼쳐진 이곳은 알프스 산봉우리와 빙하지대를 전망할 수 있는 스위스 '레 디아블르레' 리조트입니다.

코로나 19 확산으로 폐쇄됐던 이곳 관광 시설이 재개장한 것을 축하하고 침체기에 빠져있는 공연 업계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기 위해 유명 곡예사 6명이 해발 3천 미터 산 정상에서 야외 서커스 쇼를 펼쳤는데요.

특히 이들 가운데 세계 기네스 기록을 보유한 스위스 줄타기 곡예사 '프레디 노크'는 산 정상까지 연결된 케이블카 선로 위에서 자전거를 타는 고난도 곡예에 이어, 눈코입을 가린 상태로 지상 151m 고공 외줄 타기까지 성공시키며 이 분야의 신기록을 추가했다고 합니다.
  • [코로나19 국제뉴스] 스위스 알프스에서 펼쳐진 해발 3,000m 고공 서커스 공연
    • 입력 2020.06.25 (06:45)
    • 수정 2020.06.25 (06:55)
    뉴스광장 1부
[코로나19 국제뉴스] 스위스 알프스에서 펼쳐진 해발 3,000m 고공 서커스 공연
[앵커]

지구촌 코로나 19 소식 살펴보겠습니다.

코로나 19로 문을 닫았다 재개장한 스위스 알프스 리조트에서 곡예사들의 대범한 고공 서커스 쇼가 펼쳐져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리포트]

장엄한 산세가 내려다보이는 절벽 가장자리에서 한 남자가 시계추를 닮은 거대 쳇바퀴를 다람쥐처럼 빙글빙글 돌리며 고공 회전 묘기를 선보입니다.

대자연을 관객 삼아 대담한 서커스가 펼쳐진 이곳은 알프스 산봉우리와 빙하지대를 전망할 수 있는 스위스 '레 디아블르레' 리조트입니다.

코로나 19 확산으로 폐쇄됐던 이곳 관광 시설이 재개장한 것을 축하하고 침체기에 빠져있는 공연 업계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기 위해 유명 곡예사 6명이 해발 3천 미터 산 정상에서 야외 서커스 쇼를 펼쳤는데요.

특히 이들 가운데 세계 기네스 기록을 보유한 스위스 줄타기 곡예사 '프레디 노크'는 산 정상까지 연결된 케이블카 선로 위에서 자전거를 타는 고난도 곡예에 이어, 눈코입을 가린 상태로 지상 151m 고공 외줄 타기까지 성공시키며 이 분야의 신기록을 추가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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