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박세리가 LPGA 시즌 개막전에서 우승을 하면서 올 시즌을 산뜻하게 출발했습니다.
어제 공동 3위로 도약했던 박세리는 미국 올랜도에서 열린 LPGA 개막전 유어라이프 바이타민스 클래식 최종 3라운드에서 버디를 무려 9개나 잡아내면서 8언더파를 몰아쳐 최종 합계 13언더파로 역전 우승했습니다.
공동 2위인 페니 함멜과 캐린 코크와는 4타차의 여유있는 승리였습니다.
이로써 박세리는 지난 99년 11월 캐이즈넷 대회 이후 1년 2개월만에 정상에 오르면서 LPGA 통상 9승째를 기록하게 됐습니다.
한편 어제 박세리와 함께 공동 3위를 기록했던 김미현은 오늘 2오버파를 쳐서 합계 3언더파로 공동 10위에 올랐습니다.
어제 공동 3위로 도약했던 박세리는 미국 올랜도에서 열린 LPGA 개막전 유어라이프 바이타민스 클래식 최종 3라운드에서 버디를 무려 9개나 잡아내면서 8언더파를 몰아쳐 최종 합계 13언더파로 역전 우승했습니다.
공동 2위인 페니 함멜과 캐린 코크와는 4타차의 여유있는 승리였습니다.
이로써 박세리는 지난 99년 11월 캐이즈넷 대회 이후 1년 2개월만에 정상에 오르면서 LPGA 통상 9승째를 기록하게 됐습니다.
한편 어제 박세리와 함께 공동 3위를 기록했던 김미현은 오늘 2오버파를 쳐서 합계 3언더파로 공동 10위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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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세리, 시즌 개막전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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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01-01-15 19:00:00
⊙앵커: 박세리가 LPGA 시즌 개막전에서 우승을 하면서 올 시즌을 산뜻하게 출발했습니다.
어제 공동 3위로 도약했던 박세리는 미국 올랜도에서 열린 LPGA 개막전 유어라이프 바이타민스 클래식 최종 3라운드에서 버디를 무려 9개나 잡아내면서 8언더파를 몰아쳐 최종 합계 13언더파로 역전 우승했습니다.
공동 2위인 페니 함멜과 캐린 코크와는 4타차의 여유있는 승리였습니다.
이로써 박세리는 지난 99년 11월 캐이즈넷 대회 이후 1년 2개월만에 정상에 오르면서 LPGA 통상 9승째를 기록하게 됐습니다.
한편 어제 박세리와 함께 공동 3위를 기록했던 김미현은 오늘 2오버파를 쳐서 합계 3언더파로 공동 10위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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