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 분규 최소화 주력

입력 2001.05.28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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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노동부는 다음 달 본격적인 임금 단체협상을 앞두고 분규 가능성이 있는 사업장에 대해서는 전담 감독관을 배치하는 등 분규 최소화에 주력하기로 했습니다.
노동부는 특히 분규가 진행중인 사업장은 특별기동반을 운영해 대응하고 분규 가능성이 높은 43개 중점 관리 사업장 등에 대해서는 전담 감독관을 배치해 사전 조정에 주력하도록 했습니다.
한편 민주노총과 한국노총은 구조조정 중단과 공동임금투쟁 등을 내걸고 각각 다음 달 12일과 24일에 연대파업과 대규모 집회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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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동부, 분규 최소화 주력
    • 입력 2001-05-28 19:00:00
    뉴스 7
⊙앵커: 노동부는 다음 달 본격적인 임금 단체협상을 앞두고 분규 가능성이 있는 사업장에 대해서는 전담 감독관을 배치하는 등 분규 최소화에 주력하기로 했습니다. 노동부는 특히 분규가 진행중인 사업장은 특별기동반을 운영해 대응하고 분규 가능성이 높은 43개 중점 관리 사업장 등에 대해서는 전담 감독관을 배치해 사전 조정에 주력하도록 했습니다. 한편 민주노총과 한국노총은 구조조정 중단과 공동임금투쟁 등을 내걸고 각각 다음 달 12일과 24일에 연대파업과 대규모 집회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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