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뉴스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시작

입력 2010.06.15 (07:06)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앵커 멘트>

KBS가 급증하는 스마트폰 사용자들을 위해 뉴스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이제 뉴스도 거실에서 보는 데 그치지 않고 24시간 항상 휴대하고 다니며 즐기는 생활 필수품인 시대가 됐습니다.

조일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kbs 뉴스가 스마트폰 속으로 들어왔습니다.

뉴스 속보가 실시간으로 업데이트가 되고, 그림을 넘겨가며 원하는 뉴스를 찾는 커버 플로어라는 첨단 기술이 탑재됐습니다.

9시 뉴스 다시 보기는 물론 kbs 인터넷 24시간 뉴스를 통해 DMB 없이도 실시간 뉴스 시청이 가능합니다.

정치 경제 문화 등 분야별로 뉴스를 볼수 있고, 옐로우카드, 머니뭐니, 뉴스풀이 등 인터넷 전용 프로그램을 모은 VOD 스페셜도 서비스 합니다.

시.군,구 단위로 오늘과 내일 날씨를 제공하고 뉴스 내용을 메일이나 트위터로 곧바로 보낼 수도 있습니다.

<녹취>김진권 (KBS 플랫폼 개발부장):"kbs는 공영방송의 책무를 다하기 위해 모바일미디어에 맞는 무료 보편적 서비스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입니다."

kbs 뉴스 애플리케이션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이나 아이폰 사용자 모두 무료로 내려받을수 있습니다.

KBS뉴스 조일수입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KBS 뉴스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시작
    • 입력 2010-06-15 07:06:31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KBS가 급증하는 스마트폰 사용자들을 위해 뉴스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이제 뉴스도 거실에서 보는 데 그치지 않고 24시간 항상 휴대하고 다니며 즐기는 생활 필수품인 시대가 됐습니다. 조일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kbs 뉴스가 스마트폰 속으로 들어왔습니다. 뉴스 속보가 실시간으로 업데이트가 되고, 그림을 넘겨가며 원하는 뉴스를 찾는 커버 플로어라는 첨단 기술이 탑재됐습니다. 9시 뉴스 다시 보기는 물론 kbs 인터넷 24시간 뉴스를 통해 DMB 없이도 실시간 뉴스 시청이 가능합니다. 정치 경제 문화 등 분야별로 뉴스를 볼수 있고, 옐로우카드, 머니뭐니, 뉴스풀이 등 인터넷 전용 프로그램을 모은 VOD 스페셜도 서비스 합니다. 시.군,구 단위로 오늘과 내일 날씨를 제공하고 뉴스 내용을 메일이나 트위터로 곧바로 보낼 수도 있습니다. <녹취>김진권 (KBS 플랫폼 개발부장):"kbs는 공영방송의 책무를 다하기 위해 모바일미디어에 맞는 무료 보편적 서비스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입니다." kbs 뉴스 애플리케이션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이나 아이폰 사용자 모두 무료로 내려받을수 있습니다. KBS뉴스 조일수입니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수신료 수신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