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검객’ 남현희, 2관왕 찌른다

입력 2010.11.21 (21:55) 수정 2010.11.21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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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여기는 광저우입니다. 앞서 보신대로 이번 대회에서 펜싱은 효자종목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도하 대회에 이어 또 한 번 2관왕에 도전하는 남현희는 그 중심에 있습니다.



박선우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초반 사격과 유도의 메달 돌풍을 이제는 펜싱이 이어받았습니다.



개인전 여섯 종목 가운데 다섯 종목을 석권했고, 단체전에서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효자종목 펜싱의 중심에는 ’작은 검객’ 남현희가 있습니다.



남현희는 세계 랭킹 2위답게 여자 플뢰레 개인전 결승에선 한 수 위 기량으로 2연패를 달성했습니다.



남현희는 내일 아시안게임 2회 연속 2관왕이라는 펜싱 신화에 도전합니다.



동메달을 목에 건 전희숙 등과 함께 출전하는 단체전에서도 남현희는 에이스의 역할을 맡았습니다.



<인터뷰>남현희(여자 플뢰레 금메달리스트):"단체전 더 유력하다. 선수들 모두 단합해 금 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펜싱대표팀은 앞으로 남은 단체전 네 개의 금메달을 모두 따낸다는 목표로 선전을 다짐하고 있습니다.



광저우에서 KBS 뉴스 박선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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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 검객’ 남현희, 2관왕 찌른다
    • 입력 2010-11-21 21:55:41
    • 수정2010-11-21 23:3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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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여기는 광저우입니다. 앞서 보신대로 이번 대회에서 펜싱은 효자종목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도하 대회에 이어 또 한 번 2관왕에 도전하는 남현희는 그 중심에 있습니다.

박선우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초반 사격과 유도의 메달 돌풍을 이제는 펜싱이 이어받았습니다.

개인전 여섯 종목 가운데 다섯 종목을 석권했고, 단체전에서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효자종목 펜싱의 중심에는 ’작은 검객’ 남현희가 있습니다.

남현희는 세계 랭킹 2위답게 여자 플뢰레 개인전 결승에선 한 수 위 기량으로 2연패를 달성했습니다.

남현희는 내일 아시안게임 2회 연속 2관왕이라는 펜싱 신화에 도전합니다.

동메달을 목에 건 전희숙 등과 함께 출전하는 단체전에서도 남현희는 에이스의 역할을 맡았습니다.

<인터뷰>남현희(여자 플뢰레 금메달리스트):"단체전 더 유력하다. 선수들 모두 단합해 금 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펜싱대표팀은 앞으로 남은 단체전 네 개의 금메달을 모두 따낸다는 목표로 선전을 다짐하고 있습니다.

광저우에서 KBS 뉴스 박선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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