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한화, 1대 2 트레이드 단행

입력 2011.07.12 (07:58) 수정 2011.07.12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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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프로야구 LG와 한화가 1대 2 트레이드를 단행했네요.



네, LG가 투수 김광수를 한화에 내주고 한화 투수 유원상과 양승진을 받는 트레이드에 합의했습니다.



한화는 즉시 전력감을 얻었고 LG는 유망주 영입을 통해 마운드를 보강했습니다.



프로 12년차인 김광수는 올 시즌 LG의 마무리로 기대를 모았지만 1승 2패 6세이브 5.12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는데 그쳤습니다.



상대적으로 뒷문이 약한 한화는 김광수를 중간과 마무리 투수로 기용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프로 6년 차인 유원상은 당시 2차 지명이었던 류현진에 비해 성장하지 못했습니다.



올해 승리없이 1패 통산 17승 30패 1세이브를 기록 중입니다.



유원상과 역시 입단 동기인 좌완 양승진은 통산 1승 5패, 올시즌 아직까지 1군 무대엔 오르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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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한화, 1대 2 트레이드 단행
    • 입력 2011-07-12 07:58:53
    • 수정2011-07-12 09:23:33
    스포츠 하이라이트
그리고 프로야구 LG와 한화가 1대 2 트레이드를 단행했네요.

네, LG가 투수 김광수를 한화에 내주고 한화 투수 유원상과 양승진을 받는 트레이드에 합의했습니다.

한화는 즉시 전력감을 얻었고 LG는 유망주 영입을 통해 마운드를 보강했습니다.

프로 12년차인 김광수는 올 시즌 LG의 마무리로 기대를 모았지만 1승 2패 6세이브 5.12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는데 그쳤습니다.

상대적으로 뒷문이 약한 한화는 김광수를 중간과 마무리 투수로 기용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프로 6년 차인 유원상은 당시 2차 지명이었던 류현진에 비해 성장하지 못했습니다.

올해 승리없이 1패 통산 17승 30패 1세이브를 기록 중입니다.

유원상과 역시 입단 동기인 좌완 양승진은 통산 1승 5패, 올시즌 아직까지 1군 무대엔 오르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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