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무이파’ 영향 항공기 여객선 운항 차질

입력 2011.08.08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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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무이파'의 영향으로 항공기와 여객선 운항이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한국공항공사는 오늘 오전 8시 10분 인천을 떠나 베이징으로 가는 아시아나 항공기 등 국제선 4편이 결항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인천과 서해 5도 지역에 태풍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인천과 인근 섬 지역을 오가는 12개 항로, 18척의 여객선 운항이 모두 통제되고 있습니다.

운항관리실 측은 기상 특보가 해제될 때까지 모든 선박의 입출항이 통제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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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풍 ‘무이파’ 영향 항공기 여객선 운항 차질
    • 입력 2011-08-08 07:23:19
    사회
태풍 '무이파'의 영향으로 항공기와 여객선 운항이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한국공항공사는 오늘 오전 8시 10분 인천을 떠나 베이징으로 가는 아시아나 항공기 등 국제선 4편이 결항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인천과 서해 5도 지역에 태풍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인천과 인근 섬 지역을 오가는 12개 항로, 18척의 여객선 운항이 모두 통제되고 있습니다. 운항관리실 측은 기상 특보가 해제될 때까지 모든 선박의 입출항이 통제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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