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 날씨] 브라질, 극심한 가뭄

입력 2012.06.15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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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북동부지역은 40년 만에 최악의 가뭄을 겪고 있습니다.

보통 5-6월엔 2-300mm정도의 비가 내리지만 올해는 비가 거의 내리지 않아 가뭄의 피해가 커지고 있는데요.

오늘부터는 반가운 비 예보가 있습니다.

주말을 포함해 당분간 비가 계속되겠지만 그동안의 가뭄이 워낙 극심해 바로 해갈되진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자세한 대륙별 날씨입니다.

베이징은 30도 도쿄는 25도로 다소 덥겠고 방콕과 싱가포르는 30도를 웃돌겠습니다.

파리는 비가 내리면서 20도 안팎의 서늘한 날씨가 이어지겠지만 카이로는 37도까지 치솟겠습니다.

유로 2012 스웨덴과 잉글랜드의 경기가 열리는 우크라이나의 기예프는 오늘도 한 때 비가 조금 내리겠고 낮기온 24도 예상됩니다.

워싱턴의 낮기온 26도 로스앤젤레스는 23도로 초여름 날씨가 계속되겠습니다

지구촌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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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구촌 날씨] 브라질, 극심한 가뭄
    • 입력 2012-06-15 12:37:47
    지구촌뉴스
브라질 북동부지역은 40년 만에 최악의 가뭄을 겪고 있습니다. 보통 5-6월엔 2-300mm정도의 비가 내리지만 올해는 비가 거의 내리지 않아 가뭄의 피해가 커지고 있는데요. 오늘부터는 반가운 비 예보가 있습니다. 주말을 포함해 당분간 비가 계속되겠지만 그동안의 가뭄이 워낙 극심해 바로 해갈되진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자세한 대륙별 날씨입니다. 베이징은 30도 도쿄는 25도로 다소 덥겠고 방콕과 싱가포르는 30도를 웃돌겠습니다. 파리는 비가 내리면서 20도 안팎의 서늘한 날씨가 이어지겠지만 카이로는 37도까지 치솟겠습니다. 유로 2012 스웨덴과 잉글랜드의 경기가 열리는 우크라이나의 기예프는 오늘도 한 때 비가 조금 내리겠고 낮기온 24도 예상됩니다. 워싱턴의 낮기온 26도 로스앤젤레스는 23도로 초여름 날씨가 계속되겠습니다 지구촌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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