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서울 서초경찰서는 오늘 고급 승용차를 전문적으로 훔쳐온 30살 윤 모씨 등 3명을 구속하고 달아난 4명을 수배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초부터 전국을 돌며 에쿠스 등 고급 승용차 200여 대, 시가로 75억원어치를 훔친 뒤 차대 번호와 차량제작증 등을 위조해서 관할구청에서 신규차량으로 등록한 뒤 국내 중고차 시장과 필리핀 등 해외에서 새 차로 속여 팔아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초부터 전국을 돌며 에쿠스 등 고급 승용차 200여 대, 시가로 75억원어치를 훔친 뒤 차대 번호와 차량제작증 등을 위조해서 관할구청에서 신규차량으로 등록한 뒤 국내 중고차 시장과 필리핀 등 해외에서 새 차로 속여 팔아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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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급차 훔쳐 새 차로 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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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01-11-22 19:00:00
⊙앵커: 서울 서초경찰서는 오늘 고급 승용차를 전문적으로 훔쳐온 30살 윤 모씨 등 3명을 구속하고 달아난 4명을 수배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초부터 전국을 돌며 에쿠스 등 고급 승용차 200여 대, 시가로 75억원어치를 훔친 뒤 차대 번호와 차량제작증 등을 위조해서 관할구청에서 신규차량으로 등록한 뒤 국내 중고차 시장과 필리핀 등 해외에서 새 차로 속여 팔아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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