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24 헤드라인]

입력 2013.08.14 (23:58) 수정 2013.08.15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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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극의 땅, 시리다 난민촌을 가다

시리아 내전으로 지난 2년동안 10만여 명이 사망하고 난민이 하루에 육천 명씩 늘어나고 있습니다.

KBS 취재진이 직접 현지에서 생존을 위해 국경을 넘은 난민들과 그들의 고단한 삶을 취재했습니다.

경찰이야? 군인이야? 미국 경찰 ‘군대화’ 논란

최근 미국에선 경찰의 지나친 무장화와 잇단 과잉 진압 사건에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범죄로부터 시민과 경찰 자신의 안전을 지키는 적정 수준은 어느정도 일까요?

국제부 기자와 알아봅니다.

태풍 ‘우토르’ 중국 상륙

강풍과 폭우를 동반한 태풍 우토르가 중국에 상륙하면서 홍콩 증시가 휴장하고 수십편의 비행기와 배편이 결항되는 등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소식 24브리핑에서 전합니다.

성전환자 학생 화장실 선택권 논란

미국 캘리포니아 주가 처음으로 성전환 학생에게 화장실 선택권을 부여했습니다.

이를 두고 벌어지는 찬반 논란, SNS이슈에서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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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3-08-15 11:42:31
    • 수정2013-08-15 13:4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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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극의 땅, 시리다 난민촌을 가다

시리아 내전으로 지난 2년동안 10만여 명이 사망하고 난민이 하루에 육천 명씩 늘어나고 있습니다.

KBS 취재진이 직접 현지에서 생존을 위해 국경을 넘은 난민들과 그들의 고단한 삶을 취재했습니다.

경찰이야? 군인이야? 미국 경찰 ‘군대화’ 논란

최근 미국에선 경찰의 지나친 무장화와 잇단 과잉 진압 사건에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범죄로부터 시민과 경찰 자신의 안전을 지키는 적정 수준은 어느정도 일까요?

국제부 기자와 알아봅니다.

태풍 ‘우토르’ 중국 상륙

강풍과 폭우를 동반한 태풍 우토르가 중국에 상륙하면서 홍콩 증시가 휴장하고 수십편의 비행기와 배편이 결항되는 등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소식 24브리핑에서 전합니다.

성전환자 학생 화장실 선택권 논란

미국 캘리포니아 주가 처음으로 성전환 학생에게 화장실 선택권을 부여했습니다.

이를 두고 벌어지는 찬반 논란, SNS이슈에서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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