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8세 소년, 퀼트 대회 수상

입력 2015.01.09 (12:48) 수정 2015.01.09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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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캐나다에 살고 있는 8살 소년이 여성의 전유물로만 여겨졌던 퀼트 대회에서 수상을 해서 화제입니다.

<리포트>

캐나다의 뉴 브런즈윅 주에 살고 있는 8살 소년 '드류 포이에'.

겉보기엔 평범한 초등학생처럼 보이지만, 남다른 재능이 있는데요, 바로 수예기법의 하나인 '퀼트' 입니다.

포이에는 할머니에게 퀼트와 바느질을 배우면서 다양한 작품을 만들었고, 최근엔 캐나다에서 열린 퀼트대회에서 수상을 하기도 했습니다.

<인터뷰> 드류 포이에(8살 퀼드 대회 수상자) : "할머니가 퀼트나 베개를 만들고 싶냐고 물어보셔서 퀼트를 만들겠다고 말했어요. 바느질 할 때 정말재미있어요."

<인터뷰> 드류 포이에의 할머니 : "퀼트를 아이들이 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해본 적이 없어요,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손자가 좋아 할 거라는 생각이 들었죠. 손자는 요즘 퀼트 만드느라 바쁩니다."

포이에의 퀼트 작품을 보면 8살 아이의 특징적 모습이 그대로 드러나는데요,

퀼트로 만든 이불에는 자동차와 스포츠 무늬들이 많이 있습니다.

포이에는 이제 2015년 새로운 퀼트 작품을 구상하고 있다고 합니다.

KBS 월드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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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나다 8세 소년, 퀼트 대회 수상
    • 입력 2015-01-09 12:52:20
    • 수정2015-01-09 13:2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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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캐나다에 살고 있는 8살 소년이 여성의 전유물로만 여겨졌던 퀼트 대회에서 수상을 해서 화제입니다.

<리포트>

캐나다의 뉴 브런즈윅 주에 살고 있는 8살 소년 '드류 포이에'.

겉보기엔 평범한 초등학생처럼 보이지만, 남다른 재능이 있는데요, 바로 수예기법의 하나인 '퀼트' 입니다.

포이에는 할머니에게 퀼트와 바느질을 배우면서 다양한 작품을 만들었고, 최근엔 캐나다에서 열린 퀼트대회에서 수상을 하기도 했습니다.

<인터뷰> 드류 포이에(8살 퀼드 대회 수상자) : "할머니가 퀼트나 베개를 만들고 싶냐고 물어보셔서 퀼트를 만들겠다고 말했어요. 바느질 할 때 정말재미있어요."

<인터뷰> 드류 포이에의 할머니 : "퀼트를 아이들이 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해본 적이 없어요,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손자가 좋아 할 거라는 생각이 들었죠. 손자는 요즘 퀼트 만드느라 바쁩니다."

포이에의 퀼트 작품을 보면 8살 아이의 특징적 모습이 그대로 드러나는데요,

퀼트로 만든 이불에는 자동차와 스포츠 무늬들이 많이 있습니다.

포이에는 이제 2015년 새로운 퀼트 작품을 구상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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