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 오늘] ‘과거로의 여행’, 1940년대 술집

입력 2015.03.10 (08:53) 수정 2015.03.10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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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과거로 돌아온 듯한 분위기를 풍기는 이 곳...

영국의 한 술집인데요. 2차 세계대전이 끝난 무렵인 1940년대를 주제로 꾸며졌습니다.

전쟁 당시 피난처로 쓰였던 지하철 안의 모습을 재현했다는데요.

<인터뷰> 찰리 길크스(술집 주인) : " 많은 지하철역이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피난처로 쓰였었죠. 더 이상 피난처가 필요 없게 됐을 때 어떻게 사용됐을까 하는 상상에서 만들었어요."

인테리어 소품을 포함해 직원들의 복장과 음악까지, 70여 년 전의 모습으로 사람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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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구촌 오늘] ‘과거로의 여행’, 1940년대 술집
    • 입력 2015-03-10 08:58:19
    • 수정2015-03-10 14: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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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과거로 돌아온 듯한 분위기를 풍기는 이 곳...

영국의 한 술집인데요. 2차 세계대전이 끝난 무렵인 1940년대를 주제로 꾸며졌습니다.

전쟁 당시 피난처로 쓰였던 지하철 안의 모습을 재현했다는데요.

<인터뷰> 찰리 길크스(술집 주인) : " 많은 지하철역이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피난처로 쓰였었죠. 더 이상 피난처가 필요 없게 됐을 때 어떻게 사용됐을까 하는 상상에서 만들었어요."

인테리어 소품을 포함해 직원들의 복장과 음악까지, 70여 년 전의 모습으로 사람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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