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 해외 연예] ‘분노의 질주: 더 세븐’ 홍보 비행기 공개

입력 2015.03.24 (08:55) 수정 2015.03.24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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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화려한 액션과 숨 막히는 차량 추격 장면으로 사랑을 받아온 영화 '분노의 질주' 시리즈.

그 일곱 번째 이야기의 개봉을 앞두고,

영화 홍보 비행기가 공개됐습니다.

이 비행기는 영화 촬영지였던 LA와 아부다비를 직항으로 오갈 예정인데요.

<인터뷰> 빈 디젤(배우) : "(15년 전만 해도) 이 영화가 이렇게 대서사극이 될 줄은 몰랐어요./ 777기에 영화 제목이 적힌 걸 보니 우리가 얼마나 멀리 왔는지 알 것 같아요."

2001년 첫 편이 제작된 후 15년간 일곱 번째 시리즈까지 이어진 '분노의 질주'.

2013년, 주인공 폴 워커의 사망으로 촬영이 중단되는 우여곡절도 겪었지만 동생의 대역과 컴퓨터 그래픽으로 무사히 촬영을 마무리할 수 있었는데요.

'분노의 질주 7편'은 다음 달 전 세계에서 개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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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03-24 09:11:11
    • 수정2015-03-24 09:24:59
    지구촌뉴스
<리포트>

화려한 액션과 숨 막히는 차량 추격 장면으로 사랑을 받아온 영화 '분노의 질주' 시리즈.

그 일곱 번째 이야기의 개봉을 앞두고,

영화 홍보 비행기가 공개됐습니다.

이 비행기는 영화 촬영지였던 LA와 아부다비를 직항으로 오갈 예정인데요.

<인터뷰> 빈 디젤(배우) : "(15년 전만 해도) 이 영화가 이렇게 대서사극이 될 줄은 몰랐어요./ 777기에 영화 제목이 적힌 걸 보니 우리가 얼마나 멀리 왔는지 알 것 같아요."

2001년 첫 편이 제작된 후 15년간 일곱 번째 시리즈까지 이어진 '분노의 질주'.

2013년, 주인공 폴 워커의 사망으로 촬영이 중단되는 우여곡절도 겪었지만 동생의 대역과 컴퓨터 그래픽으로 무사히 촬영을 마무리할 수 있었는데요.

'분노의 질주 7편'은 다음 달 전 세계에서 개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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