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24 브리핑] 미스 이탈리아 “2차대전 때 살았더라면”

입력 2015.09.23 (18:21) 수정 2015.09.23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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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올해 미스 이탈리아로 선발된 18살의 알리체 사바티니.

TV로 생중계된 선발대회 당시...

그녀가 했던 발언 때문에 곤욕을 치르고 있습니다.

'만약 선택권이 있다면 어느 시대에 살고 싶나요?' 심사위원들의 질문에 사바티니는 이렇게 답했습니다.

사바티니의 대답을 조롱하듯...

수영복을 입은 여성이 전쟁터를 우아하게 걷거나 나치 수용소를 배경으로 환하게 웃고 있는 합성 사진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사바티니는 선발 대회 당시, 매우 불안한 상태였고....

2차대전 당시를 자주 입에 올리는 증조할머니에 대한 찬사였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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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로벌24 브리핑] 미스 이탈리아 “2차대전 때 살았더라면”
    • 입력 2015-09-23 18:21:40
    • 수정2015-09-23 18:4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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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미스 이탈리아로 선발된 18살의 알리체 사바티니.

TV로 생중계된 선발대회 당시...

그녀가 했던 발언 때문에 곤욕을 치르고 있습니다.

'만약 선택권이 있다면 어느 시대에 살고 싶나요?' 심사위원들의 질문에 사바티니는 이렇게 답했습니다.

사바티니의 대답을 조롱하듯...

수영복을 입은 여성이 전쟁터를 우아하게 걷거나 나치 수용소를 배경으로 환하게 웃고 있는 합성 사진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사바티니는 선발 대회 당시, 매우 불안한 상태였고....

2차대전 당시를 자주 입에 올리는 증조할머니에 대한 찬사였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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