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공원서도 스케이트 타요!’…첫 개장

입력 2015.12.22 (19:21) 수정 2015.12.22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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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날씨가 추워지면 신나는 곳은 아무래도 겨울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곳일텐데, 서울 광장에 이어 여의도공원에도 스케이트장이 문을 열었습니다.

황정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탁 트인 공원에 은빛 은반이 펼쳐졌습니다.

모자와 장갑으로 중무장한 시민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겨울철을 맞아 서울광장에 이어 서울 여의도공원에 최초로 스케이트장이 문을 열었습니다.

아이스 링크만 2천여 제곱미터로 한번에 7백명이 즐길 수 있습니다.

스케이트장은 내년 2월 14일까지 55일동안 운영되며 오전 10시부터 밤 9시 반까지 개방됩니다.

한번 입장하면 1시간 30분 동안 즐길 수 있습니다.

입장료는 천 원이며 스케이트와 헬멧 대여료 천 원을 따로 내야 합니다.

사회적경제 우수 기업들의 제품을 판매하는홍보관도 마련됩니다.

내년 1월부터는 스케이트 강습 프로그램도 운영됩니다.

인터넷 예약 시스템도 마련돼 집에서 예약할 수 있습니다.

여의도 공원 야외 스케이트장은 산업은행이 지역 사회를 위한 제안에서 시작됐습니다.

<인터뷰> 홍기택(산업은행 회장) : "스케이트 장을 만들면 많이 (지역 사회에)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역상권에도 많은 도움이 됐으면 합니다."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과 다음주에 다채로운 행사도 이어집니다.

KBS 뉴스 황정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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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의도공원서도 스케이트 타요!’…첫 개장
    • 입력 2015-12-22 19:22:08
    • 수정2015-12-22 19:3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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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날씨가 추워지면 신나는 곳은 아무래도 겨울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곳일텐데, 서울 광장에 이어 여의도공원에도 스케이트장이 문을 열었습니다.

황정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탁 트인 공원에 은빛 은반이 펼쳐졌습니다.

모자와 장갑으로 중무장한 시민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겨울철을 맞아 서울광장에 이어 서울 여의도공원에 최초로 스케이트장이 문을 열었습니다.

아이스 링크만 2천여 제곱미터로 한번에 7백명이 즐길 수 있습니다.

스케이트장은 내년 2월 14일까지 55일동안 운영되며 오전 10시부터 밤 9시 반까지 개방됩니다.

한번 입장하면 1시간 30분 동안 즐길 수 있습니다.

입장료는 천 원이며 스케이트와 헬멧 대여료 천 원을 따로 내야 합니다.

사회적경제 우수 기업들의 제품을 판매하는홍보관도 마련됩니다.

내년 1월부터는 스케이트 강습 프로그램도 운영됩니다.

인터넷 예약 시스템도 마련돼 집에서 예약할 수 있습니다.

여의도 공원 야외 스케이트장은 산업은행이 지역 사회를 위한 제안에서 시작됐습니다.

<인터뷰> 홍기택(산업은행 회장) : "스케이트 장을 만들면 많이 (지역 사회에)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역상권에도 많은 도움이 됐으면 합니다."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과 다음주에 다채로운 행사도 이어집니다.

KBS 뉴스 황정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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