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 진출 좌절’ 손아섭·황재균, 롯데와 재계약

입력 2015.12.29 (21:54) 수정 2015.12.29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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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롯데가 메이저리그 진출이 좌절된 손아섭, 황재균과 재계약했습니다.

롯데 구단은 오늘 외야수 손아섭과 6억원에, 내야수 황재균과 5억원에 연봉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습니다.

롯데는 손아섭과 황재균을 포함해 다음 시즌 연봉 재계약 대상 선수 45명 전원과 계약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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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L 진출 좌절’ 손아섭·황재균, 롯데와 재계약
    • 입력 2015-12-29 21:55:15
    • 수정2015-12-29 22:08:54
    뉴스 9
프로야구 롯데가 메이저리그 진출이 좌절된 손아섭, 황재균과 재계약했습니다.

롯데 구단은 오늘 외야수 손아섭과 6억원에, 내야수 황재균과 5억원에 연봉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습니다.

롯데는 손아섭과 황재균을 포함해 다음 시즌 연봉 재계약 대상 선수 45명 전원과 계약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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