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인 헤드라인]

입력 2015.12.29 (23:00) 수정 2015.12.29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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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 할머니 설득…재단 설립 절차 착수

정부가 외교부 차관을 보내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에게 협상 결과를 설명하고, 일본의 사죄 표명은 아베 총리의 말을 전한 것이라고 설득했습니다. 위안부 재단 설립을 위한 실무 협의도 시작됐습니다.

최태원, “혼외 관계로 태어난 여섯 살 딸 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혼외 관계로 태어난 여섯 살짜리 딸이 있다고 고백했습니다. 부인 노소영 씨와 결별하겠다는 뜻까지 밝혔는데, 앞으로 전개될 법적 문제와 쟁점들 정리했습니다

수업 시간에 학생들이 교사 때리고 욕설

고등학생들이 수업 중인 교사를 빗자루로 때리고 욕설을 하는 동영상이 공개돼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학교와 교육청이 진상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정명훈 감독 사퇴…서울시 조사 부실 논란

박현정 전 서울시향 대표와 갈등을 겪어온 정명훈 예술감독이, 내일 정기연주회를 끝으로 사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현정 전 대표는 서울시향 사태에 대한 서울시의 조사가 부실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강도 제압한 용감한 남매…“포상은 사양”

흉기를 준비해 여직원 혼자 있는 금은방에 침입한 강도를 지나가던 20대 남매 대학생이 제압했습니다. 경찰은 포상을 전달하려 했지만 용감한 남매는 당연한 일을 했을 뿐이라며 사양했습니다.

“증상 가벼우면”…대형 병원 응급실 이용 제한

메르스 사태 당시 취약점을 드러낸 대형병원 응급실의 감염 관리가 강화됩니다. 보건당국이 긴급하지 않은 환자들의 대형병원 응급실 이용을 제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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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 할머니 설득…재단 설립 절차 착수

정부가 외교부 차관을 보내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에게 협상 결과를 설명하고, 일본의 사죄 표명은 아베 총리의 말을 전한 것이라고 설득했습니다. 위안부 재단 설립을 위한 실무 협의도 시작됐습니다.

최태원, “혼외 관계로 태어난 여섯 살 딸 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혼외 관계로 태어난 여섯 살짜리 딸이 있다고 고백했습니다. 부인 노소영 씨와 결별하겠다는 뜻까지 밝혔는데, 앞으로 전개될 법적 문제와 쟁점들 정리했습니다

수업 시간에 학생들이 교사 때리고 욕설

고등학생들이 수업 중인 교사를 빗자루로 때리고 욕설을 하는 동영상이 공개돼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학교와 교육청이 진상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정명훈 감독 사퇴…서울시 조사 부실 논란

박현정 전 서울시향 대표와 갈등을 겪어온 정명훈 예술감독이, 내일 정기연주회를 끝으로 사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현정 전 대표는 서울시향 사태에 대한 서울시의 조사가 부실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강도 제압한 용감한 남매…“포상은 사양”

흉기를 준비해 여직원 혼자 있는 금은방에 침입한 강도를 지나가던 20대 남매 대학생이 제압했습니다. 경찰은 포상을 전달하려 했지만 용감한 남매는 당연한 일을 했을 뿐이라며 사양했습니다.

“증상 가벼우면”…대형 병원 응급실 이용 제한

메르스 사태 당시 취약점을 드러낸 대형병원 응급실의 감염 관리가 강화됩니다. 보건당국이 긴급하지 않은 환자들의 대형병원 응급실 이용을 제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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