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창] 푸른 협곡 속 길이 250m 외줄 타기

입력 2016.03.31 (06:48) 수정 2016.03.31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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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울창한 숲과 바위 봉우리로 둘러싸인 브라질의 협곡을 무대로 실전에 가까운 외줄 타기 훈련 현장이 펼쳐져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리포트>

보기만 해도 정신이 아득해지는 절벽 사이에 아슬아슬하게 서 있는 남자!

허공을 가로지르듯 까마득한 풍경을 발아래 두고 한발 한발 외줄을 건너기 시작합니다.

그는 지난 2013년 이 분야의 세계 신기록을 수립했던 미국의 고공 외줄타기 고수 '제리 미즈스키'인데요.

그런 그가 이번엔 숲과 바위 봉우리로 둘러싸인 브라질 남부의 협곡에 길이 250m 외줄을 설치하고 실전에 가까운 훈련에 나섰습니다.

고도의 집중력과 균형감각을 발휘해 너비 2.5cm에 불과한 외줄을 맨발로 건너는 도전자!

극한의 조건에서도 조금도 흐트러지지 않는 집중력이 감탄을 자아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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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의 창] 푸른 협곡 속 길이 250m 외줄 타기
    • 입력 2016-03-31 06:46:56
    • 수정2016-03-31 07:53:08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울창한 숲과 바위 봉우리로 둘러싸인 브라질의 협곡을 무대로 실전에 가까운 외줄 타기 훈련 현장이 펼쳐져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리포트>

보기만 해도 정신이 아득해지는 절벽 사이에 아슬아슬하게 서 있는 남자!

허공을 가로지르듯 까마득한 풍경을 발아래 두고 한발 한발 외줄을 건너기 시작합니다.

그는 지난 2013년 이 분야의 세계 신기록을 수립했던 미국의 고공 외줄타기 고수 '제리 미즈스키'인데요.

그런 그가 이번엔 숲과 바위 봉우리로 둘러싸인 브라질 남부의 협곡에 길이 250m 외줄을 설치하고 실전에 가까운 훈련에 나섰습니다.

고도의 집중력과 균형감각을 발휘해 너비 2.5cm에 불과한 외줄을 맨발로 건너는 도전자!

극한의 조건에서도 조금도 흐트러지지 않는 집중력이 감탄을 자아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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