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北 감시’ 정찰위성 사업 하반기 착수

입력 2016.03.31 (17:03) 수정 2016.03.31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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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이 북한의 군사 동향을 감시하기 위한 정찰위성 사업에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 착수할 계획입니다.

국방부 관계자는 "올해 하반기 중 정찰위성 사업 계약을 체결할 방침"이라고 말했습니다.

군은 2020년부터 2022년까지 정찰위성 5기를 전력화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찰위성은 북한 핵과 미사일 위협에 대응하는 '킬 체인'의 핵심 전력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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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 ‘北 감시’ 정찰위성 사업 하반기 착수
    • 입력 2016-03-31 17:09:58
    • 수정2016-03-31 17:3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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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이 북한의 군사 동향을 감시하기 위한 정찰위성 사업에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 착수할 계획입니다.

국방부 관계자는 "올해 하반기 중 정찰위성 사업 계약을 체결할 방침"이라고 말했습니다.

군은 2020년부터 2022년까지 정찰위성 5기를 전력화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찰위성은 북한 핵과 미사일 위협에 대응하는 '킬 체인'의 핵심 전력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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