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단신] “우간다 北 군사교관 올해 철수… 한국이 대체” 외

입력 2016.06.28 (21:44) 수정 2016.06.28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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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간다 군인과 경찰의 훈련을 맡았던 북한 교관들이 올해 모두 철수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우간다 현지 언론은 해당 업무가 앞으로 한국에 맡겨질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황강댐 무단 방류 ‘주의’… “낚시·야영 자제”

국민안전처가 북한의 황강댐 무단 방류에 대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특히, 임진강 수위가 급상승할 수 있다며 낚시와 야영 자제를 촉구했습니다.

대한변협 “‘현직 판검사와 친분’ 광고 금지”

대한변호사협회는 변호사들이 현직 판·검사 등 공무원과 친분을 선전하거나 암시하는 광고를 금지하는 등 관련 규정을 개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출근길 음주운전 단속, 야간보다 시간당 적발 많아

오늘(28일) 서울 전역에서 한시간 동안 실시된 출근길 음주단속 결과 모두 쉰 네 건이 적발됐습니다.

경찰은 지난 14일 야간 음주단속 당시 시간당 서른 한 건과 비교하면 단속 건수가 많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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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추린 단신] “우간다 北 군사교관 올해 철수… 한국이 대체” 외
    • 입력 2016-06-28 21:46:56
    • 수정2016-06-28 21:5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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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간다 군인과 경찰의 훈련을 맡았던 북한 교관들이 올해 모두 철수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우간다 현지 언론은 해당 업무가 앞으로 한국에 맡겨질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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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안전처가 북한의 황강댐 무단 방류에 대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특히, 임진강 수위가 급상승할 수 있다며 낚시와 야영 자제를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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