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수첩] 하정우‧배두나 주연 영화 ‘터널’ 제작 보고회

입력 2016.07.08 (08:27) 수정 2016.07.08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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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배두나, 오달수 씨 등이 출연한 영화 ‘터널’의 제작 보고회가 어제 열렸습니다.

<녹취> 하정우(배우) : "나 아직 살아있는데..."

갑자기 무너진 터널 안에 고립된 한 남자. 그리고 터널 밖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 재난 영화 ‘터널’!

촬영 과정도 녹록지 않았을 것 같은데요.

<녹취> 하정우(배우) : "공기가 너무 안 좋아서 모든 스태프들이 분진 마스크를 이중 삼중으로 하면서 그 모습을 보고 세트에서는 저 혼자, 마스크를 보고 얄밉다 라고 느꼈는데, 그 감정을 조절하는 게 힘들었어요."

힘든 촬영이었던 만큼, 흥행에 대한 기대감도 컸습니다.

<녹취> 배두나(배우) : "이 세 분만 믿고 갑니다. 천만 요정님도 계시고."

생존과 구조, 재난 이야기를 현실감 있게 그려낸 영화 ‘터널’은 오는 8월 10일에 개봉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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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6-07-08 08:3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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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배두나, 오달수 씨 등이 출연한 영화 ‘터널’의 제작 보고회가 어제 열렸습니다.

<녹취> 하정우(배우) : "나 아직 살아있는데..."

갑자기 무너진 터널 안에 고립된 한 남자. 그리고 터널 밖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 재난 영화 ‘터널’!

촬영 과정도 녹록지 않았을 것 같은데요.

<녹취> 하정우(배우) : "공기가 너무 안 좋아서 모든 스태프들이 분진 마스크를 이중 삼중으로 하면서 그 모습을 보고 세트에서는 저 혼자, 마스크를 보고 얄밉다 라고 느꼈는데, 그 감정을 조절하는 게 힘들었어요."

힘든 촬영이었던 만큼, 흥행에 대한 기대감도 컸습니다.

<녹취> 배두나(배우) : "이 세 분만 믿고 갑니다. 천만 요정님도 계시고."

생존과 구조, 재난 이야기를 현실감 있게 그려낸 영화 ‘터널’은 오는 8월 10일에 개봉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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