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24 주요뉴스] 중국 리커창 총리 “미·중관계 발전, 낙관”

입력 2017.03.15 (20:32) 수정 2017.03.15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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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커창 중국 총리가 오늘 전국인민대표대회 폐막 기자회견에서 미중 관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나서 눈길을 끌었습니다.

<녹취> 리커창(중국 총리) : "중국과 미국의 관계는 지난 수십 년 동안 온갖 어려움이 있었지만 계속해서 앞으로 나아가야 하고, 이에 대해 낙관적인 태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아울러 다음달 열릴 미중 정상회담을 위해 양국이 긴밀하게 소통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중국은 미국과 무역 전쟁을 원치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베이징 소식통은 리커창 총리가 미중 관계를 강조한 것은 그만큼 중국이 이번 정상 회담에 사활을 걸고 있다는 의미로 볼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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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7-03-15 20:24:29
    • 수정2017-03-15 21: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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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커창 중국 총리가 오늘 전국인민대표대회 폐막 기자회견에서 미중 관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나서 눈길을 끌었습니다.

<녹취> 리커창(중국 총리) : "중국과 미국의 관계는 지난 수십 년 동안 온갖 어려움이 있었지만 계속해서 앞으로 나아가야 하고, 이에 대해 낙관적인 태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아울러 다음달 열릴 미중 정상회담을 위해 양국이 긴밀하게 소통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중국은 미국과 무역 전쟁을 원치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베이징 소식통은 리커창 총리가 미중 관계를 강조한 것은 그만큼 중국이 이번 정상 회담에 사활을 걸고 있다는 의미로 볼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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