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배영수, 4이닝 삼진 4개 무실점 호투

입력 2017.03.22 (18:14) 수정 2017.03.22 (18:20)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투수 배영수가 시범 경기 두번째 등판에서 전성기 못지 않은 호투를 선보이며,올시즌 부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배영수는 마산 구장에서 열린 NC전에 선발 등판해 4이닝동안 삼진 4개를 잡아내며, 2안타 무실점으로 막아냈습니다.

지난 16일 넥센전에서 4이닝 1실점을 기록했던 배영수는 2경기 연속 호투를 이어갔습니다.

지난 2000년 데뷔해 현역 최당승인 128승을 거둔 배영수는 지난해 팔꿈치 수술 후유증으로 1군 경기에 한 경기도 등판하지 못했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한화 배영수, 4이닝 삼진 4개 무실점 호투
    • 입력 2017-03-22 18:17:39
    • 수정2017-03-22 18:20:20
    6시 뉴스타임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투수 배영수가 시범 경기 두번째 등판에서 전성기 못지 않은 호투를 선보이며,올시즌 부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배영수는 마산 구장에서 열린 NC전에 선발 등판해 4이닝동안 삼진 4개를 잡아내며, 2안타 무실점으로 막아냈습니다.

지난 16일 넥센전에서 4이닝 1실점을 기록했던 배영수는 2경기 연속 호투를 이어갔습니다.

지난 2000년 데뷔해 현역 최당승인 128승을 거둔 배영수는 지난해 팔꿈치 수술 후유증으로 1군 경기에 한 경기도 등판하지 못했습니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수신료 수신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