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무게 계산 오류…7일 거치 차질

입력 2017.04.04 (23:04) 수정 2017.04.04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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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무게가 기존 추정보다 천 톤 넘게 무거운 것으로 분석되면서 오는 7일까지 육지로 옮기려던 계획에 차질이 생겼습니다.

인양업체는 구멍을 넓혀서 펄을 더 빼내겠다고 제안했지만, 선체 조사위가 내부 붕괴를 우려해 불허했습니다.

또 선박 운송장비를 추가하는 안에 대해선 인양 업체가 비용 문제 등으로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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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월호 무게 계산 오류…7일 거치 차질
    • 입력 2017-04-04 23:07:45
    • 수정2017-04-04 23:4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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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무게가 기존 추정보다 천 톤 넘게 무거운 것으로 분석되면서 오는 7일까지 육지로 옮기려던 계획에 차질이 생겼습니다.

인양업체는 구멍을 넓혀서 펄을 더 빼내겠다고 제안했지만, 선체 조사위가 내부 붕괴를 우려해 불허했습니다.

또 선박 운송장비를 추가하는 안에 대해선 인양 업체가 비용 문제 등으로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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