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故 김광석 씨 딸 사망’ 재수사 착수

입력 2017.09.22 (19:21) 수정 2017.09.22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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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고(故) 김광석씨의 외동딸 서연 양의 사망을 두고 제기된 의혹에 대해 검찰이 재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서울중앙지검은 이상호 고발뉴스 기자가 서연 양의 사망에 대한 재수사를 촉구한 고발 사건을 형사6부에 배당했습니다.

서연 양은 지난 2007년에 숨졌는데, 당시 경찰은 부검 결과와 진료 확인서, 모친의 진술 등을 검토해 범죄 혐의점이 없다고 보고 내사를 종결했습니다.

하지만 이상호 기자는 서연 양이 타살된 의혹이 있고, 모친이 저작권 소송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재판부에 딸의 죽음을 알리지 않았다며 고발장을 제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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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찰, ‘故 김광석 씨 딸 사망’ 재수사 착수
    • 입력 2017-09-22 19:23:04
    • 수정2017-09-22 19:2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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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고(故) 김광석씨의 외동딸 서연 양의 사망을 두고 제기된 의혹에 대해 검찰이 재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서울중앙지검은 이상호 고발뉴스 기자가 서연 양의 사망에 대한 재수사를 촉구한 고발 사건을 형사6부에 배당했습니다.

서연 양은 지난 2007년에 숨졌는데, 당시 경찰은 부검 결과와 진료 확인서, 모친의 진술 등을 검토해 범죄 혐의점이 없다고 보고 내사를 종결했습니다.

하지만 이상호 기자는 서연 양이 타살된 의혹이 있고, 모친이 저작권 소송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재판부에 딸의 죽음을 알리지 않았다며 고발장을 제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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