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광장] ‘제28회 스톡홀름 영화제’ 한국영화 5편 초청

입력 2017.11.13 (07:37) 수정 2017.11.13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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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에서 개막한 제28회 스톡홀름 국제 영화제에서 한국영화들이 선전하고 있습니다.

오는 19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영화제에는 모두 5편의 한국영화가 공식 초청돼 상영 중인데요,

일부 작품은 현지 관객들의 높은 관심에 힘입어 일찌감치 티켓이 매진된 것으로 알려졌고, 홍상수 감독의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와 김수영 감독의 영화 '능력소녀'는 각각 감독상과 단편부문의 수상 후보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또, 김옥빈 주연의 영화 '악녀'는 이번 영화제 초청을 계기로 스웨덴 정식 개봉이 확정되면서 한국영화의 불모지로 불리던 스웨덴과 북유럽 일대에 마침내 '영화 한류'가 불기 시작했다는 기대에 찬 반응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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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광장] ‘제28회 스톡홀름 영화제’ 한국영화 5편 초청
    • 입력 2017-11-13 07:40:25
    • 수정2017-11-13 07:58:38
    뉴스광장
스웨덴에서 개막한 제28회 스톡홀름 국제 영화제에서 한국영화들이 선전하고 있습니다.

오는 19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영화제에는 모두 5편의 한국영화가 공식 초청돼 상영 중인데요,

일부 작품은 현지 관객들의 높은 관심에 힘입어 일찌감치 티켓이 매진된 것으로 알려졌고, 홍상수 감독의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와 김수영 감독의 영화 '능력소녀'는 각각 감독상과 단편부문의 수상 후보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또, 김옥빈 주연의 영화 '악녀'는 이번 영화제 초청을 계기로 스웨덴 정식 개봉이 확정되면서 한국영화의 불모지로 불리던 스웨덴과 북유럽 일대에 마침내 '영화 한류'가 불기 시작했다는 기대에 찬 반응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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