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24 브리핑] 염소, 경찰차 무료 세차 중?

입력 2018.01.29 (20:48) 수정 2018.01.29 (20:52)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미국 뉴욕주의 한 마을에서 염소들이 인근 농장을 탈출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는데요.

부랴부랴 출동한 경찰을 염소 여덟 마리가 공손히 맞이합니다.

"음메~ 경찰 아저씨 먼길 오시느라 고생하셨네요~"

"저희가 경찰차 좀 닦아드릴게요!" 어떻게요?

구석구석 깨끗하게요! 음메에~

옹기종기 모여 경찰차를 핥는 염소들!

사실은 차량에 묻은 소금기를 핥는 거라고 하는데요~

"아쉽지만 경찰차는 해야 할 일이 많단다~"

짭짤한 자유의 맛을 만끽한 염소 떼는 경찰의 보호 아래 무사히 집으로 돌아갔다고 하네요.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글로벌24 브리핑] 염소, 경찰차 무료 세차 중?
    • 입력 2018-01-29 20:31:02
    • 수정2018-01-29 20:52:38
    글로벌24
미국 뉴욕주의 한 마을에서 염소들이 인근 농장을 탈출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는데요.

부랴부랴 출동한 경찰을 염소 여덟 마리가 공손히 맞이합니다.

"음메~ 경찰 아저씨 먼길 오시느라 고생하셨네요~"

"저희가 경찰차 좀 닦아드릴게요!" 어떻게요?

구석구석 깨끗하게요! 음메에~

옹기종기 모여 경찰차를 핥는 염소들!

사실은 차량에 묻은 소금기를 핥는 거라고 하는데요~

"아쉽지만 경찰차는 해야 할 일이 많단다~"

짭짤한 자유의 맛을 만끽한 염소 떼는 경찰의 보호 아래 무사히 집으로 돌아갔다고 하네요.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수신료 수신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