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 날씨] 화가만 8천명이 사는 그림 마을

입력 2018.03.21 (10:57) 수정 2018.03.21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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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만 8천명이 사는 그림 마을이 있습니다.

바로 중국 선전의 다펀 유화촌인데요.

홍콩에 인접한 신흥 산업도시로, 모든 골목과 건물이 온통 유화 그림으로 가득해 유화 공장 불린다고 합니다.

사실 이 곳의 그림 대부분은 유명 그림을 모사한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지방 정부에서도 이들의 오리지널리티에 대한 지원에 나서고 있고, 예술가들이 모이면서 자연스럽게 갤러리와 카페들이 생겨나는 등 많은 사람들을 매료시킬 여행지로 변신하고 있습니다.

중국 선전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기온은 20도 안팎으로 예상됩니다.

대륙별 날씨입니다.

절기 춘분인 오늘 우리나라는 비가 내리겠고 날이 춥겠습니다.

싱가포르에서는 벼락을 동반한 비가 내리겠습니다.

두바이에는 옅은 안개가 끼겠고, 뉴델리는 먼지가 많겠습니다.

모스크바에서는 진눈깨비가 날리겠습니다.

리마와 상파울로는 비가 내리겠습니다.

지구촌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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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구촌 날씨] 화가만 8천명이 사는 그림 마을
    • 입력 2018-03-21 10:57:45
    • 수정2018-03-21 11:03:53
    지구촌뉴스
화가만 8천명이 사는 그림 마을이 있습니다.

바로 중국 선전의 다펀 유화촌인데요.

홍콩에 인접한 신흥 산업도시로, 모든 골목과 건물이 온통 유화 그림으로 가득해 유화 공장 불린다고 합니다.

사실 이 곳의 그림 대부분은 유명 그림을 모사한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지방 정부에서도 이들의 오리지널리티에 대한 지원에 나서고 있고, 예술가들이 모이면서 자연스럽게 갤러리와 카페들이 생겨나는 등 많은 사람들을 매료시킬 여행지로 변신하고 있습니다.

중국 선전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기온은 20도 안팎으로 예상됩니다.

대륙별 날씨입니다.

절기 춘분인 오늘 우리나라는 비가 내리겠고 날이 춥겠습니다.

싱가포르에서는 벼락을 동반한 비가 내리겠습니다.

두바이에는 옅은 안개가 끼겠고, 뉴델리는 먼지가 많겠습니다.

모스크바에서는 진눈깨비가 날리겠습니다.

리마와 상파울로는 비가 내리겠습니다.

지구촌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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