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야권 부분통합설 일축

입력 1990.08.29 (21:00)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박성범 앵커 :

민주당의 이기택 총재는 민주당이 평민당에로 흡수 통합되면은 결과적으로 민자당을 돕게 될 뿐이라면서 부분 통합의 가능성을 일축했습니다. 이기택 총재는 당론이나 당직자들의 뜻과 다른 별도의 개인적인 결단을 내린다는 것은 민주정당의 총재로서 생각할 수 없는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민주당, 야권 부분통합설 일축
    • 입력 1990-08-29 21:00:00
    뉴스 9

박성범 앵커 :

민주당의 이기택 총재는 민주당이 평민당에로 흡수 통합되면은 결과적으로 민자당을 돕게 될 뿐이라면서 부분 통합의 가능성을 일축했습니다. 이기택 총재는 당론이나 당직자들의 뜻과 다른 별도의 개인적인 결단을 내린다는 것은 민주정당의 총재로서 생각할 수 없는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수신료 수신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