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범 앵커 :
민주당의 이기택 총재는 민주당이 평민당에로 흡수 통합되면은 결과적으로 민자당을 돕게 될 뿐이라면서 부분 통합의 가능성을 일축했습니다. 이기택 총재는 당론이나 당직자들의 뜻과 다른 별도의 개인적인 결단을 내린다는 것은 민주정당의 총재로서 생각할 수 없는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민주당, 야권 부분통합설 일축
-
- 입력 1990-08-29 21:00:00

박성범 앵커 :
민주당의 이기택 총재는 민주당이 평민당에로 흡수 통합되면은 결과적으로 민자당을 돕게 될 뿐이라면서 부분 통합의 가능성을 일축했습니다. 이기택 총재는 당론이나 당직자들의 뜻과 다른 별도의 개인적인 결단을 내린다는 것은 민주정당의 총재로서 생각할 수 없는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