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세계는] 세계 최소 치와와 49마리 복제…기네스북 등재
입력 2018.07.11 (07:30)
수정 2018.07.11 (07:39)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연구실 이곳저곳을 부산하게 뛰어노는 치와와들,
세계에서 가장 작은 개로 유명한 치와와 '밀리'를 49마리로 복제하는데 성공했습니다.
밀리는 2011년 태어났을 때 42그램에 7.6센티미터 밖에 되지 않았는데요.
세계 최소 몸집에다 이번엔 최다 복제 기록까지 기네스북에 등재됐습니다.
복제 연구팀은 밀리의 유전적 특징을 밝혀내기 위해 복제 개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세계에서 가장 작은 개로 유명한 치와와 '밀리'를 49마리로 복제하는데 성공했습니다.
밀리는 2011년 태어났을 때 42그램에 7.6센티미터 밖에 되지 않았는데요.
세계 최소 몸집에다 이번엔 최다 복제 기록까지 기네스북에 등재됐습니다.
복제 연구팀은 밀리의 유전적 특징을 밝혀내기 위해 복제 개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지금 세계는] 세계 최소 치와와 49마리 복제…기네스북 등재
-
- 입력 2018-07-11 07:32:45
- 수정2018-07-11 07:39:37

연구실 이곳저곳을 부산하게 뛰어노는 치와와들,
세계에서 가장 작은 개로 유명한 치와와 '밀리'를 49마리로 복제하는데 성공했습니다.
밀리는 2011년 태어났을 때 42그램에 7.6센티미터 밖에 되지 않았는데요.
세계 최소 몸집에다 이번엔 최다 복제 기록까지 기네스북에 등재됐습니다.
복제 연구팀은 밀리의 유전적 특징을 밝혀내기 위해 복제 개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세계에서 가장 작은 개로 유명한 치와와 '밀리'를 49마리로 복제하는데 성공했습니다.
밀리는 2011년 태어났을 때 42그램에 7.6센티미터 밖에 되지 않았는데요.
세계 최소 몸집에다 이번엔 최다 복제 기록까지 기네스북에 등재됐습니다.
복제 연구팀은 밀리의 유전적 특징을 밝혀내기 위해 복제 개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