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 화제 영상] ‘균형 잡기의 고수’

입력 2018.07.23 (10:55) 수정 2018.07.23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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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라스베이거스에 사는 27살 청년 '트래비스 호른'의 별명은 '밸런스 구루', 존경할 만한 균형 잡기 실력을 가졌다는 뜻인데요.

미 해군을 제대하고 트레이너, 마사지 치료사, 모델 등 다방면에서 활동 중인 그는 SNS상에서 뛰어난 균형 감각과 근력을 뽐내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무게순으로 쌓아올린 11층 '아령 탑' 꼭대기에서 물구나무를 서고, 몸을 회전하며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고요.

테니스 네트 끝을 잡고 물구나무를 서는 묘기 등으로 시선을 압도했습니다.

지금까지 지구촌 <화제 영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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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구촌 화제 영상] ‘균형 잡기의 고수’
    • 입력 2018-07-23 10:53:21
    • 수정2018-07-23 11:06:07
    지구촌뉴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사는 27살 청년 '트래비스 호른'의 별명은 '밸런스 구루', 존경할 만한 균형 잡기 실력을 가졌다는 뜻인데요.

미 해군을 제대하고 트레이너, 마사지 치료사, 모델 등 다방면에서 활동 중인 그는 SNS상에서 뛰어난 균형 감각과 근력을 뽐내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무게순으로 쌓아올린 11층 '아령 탑' 꼭대기에서 물구나무를 서고, 몸을 회전하며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고요.

테니스 네트 끝을 잡고 물구나무를 서는 묘기 등으로 시선을 압도했습니다.

지금까지 지구촌 <화제 영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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