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 날씨] 북반구 휩쓴 폭염

입력 2018.07.23 (10:55) 수정 2018.07.23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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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전체가 뜨겁습니다.

서울은 어제 38도까지 치솟으며 1905년 기상 관측 이후 다섯번째로 높은 기온을 기록했는데요.

일본도 40도를 넘나드는 폭염에 시달리고 있고, 알제리 사하라 사막은 51도를 기록해 역대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캐나다와 미국 로스앤젤레스도 40도를 넘어섰고, 여름에도 서늘한 북유럽나라들도 30도를 웃돌고 있는데요.

올해는 라니냐가 발생해 기록적인 폭염이 없을 거라고 예상했었지만 기후 변화로 인해 기상 이변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대륙별 날씨입니다.

태풍 암필은 중국 상하이를 지나 중국 내륙을 지나고 있습니다.

상하이는 비가 내리는 가운데 33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시드니는 아침에 5도까지 내려가며 아침엔 다소 춥겠습니다.

두바이는 43도까지 치솟겠고 케이프타운은 22도로 따뜻하겠습니다.

로마와 마드리드는 35도 가까운 불볕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토론토와 상파울루는 26도로 우리나라 초여름 같겠습니다.

지구촌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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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구촌 날씨] 북반구 휩쓴 폭염
    • 입력 2018-07-23 10:53:21
    • 수정2018-07-23 11:06:08
    지구촌뉴스
동아시아 전체가 뜨겁습니다.

서울은 어제 38도까지 치솟으며 1905년 기상 관측 이후 다섯번째로 높은 기온을 기록했는데요.

일본도 40도를 넘나드는 폭염에 시달리고 있고, 알제리 사하라 사막은 51도를 기록해 역대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캐나다와 미국 로스앤젤레스도 40도를 넘어섰고, 여름에도 서늘한 북유럽나라들도 30도를 웃돌고 있는데요.

올해는 라니냐가 발생해 기록적인 폭염이 없을 거라고 예상했었지만 기후 변화로 인해 기상 이변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대륙별 날씨입니다.

태풍 암필은 중국 상하이를 지나 중국 내륙을 지나고 있습니다.

상하이는 비가 내리는 가운데 33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시드니는 아침에 5도까지 내려가며 아침엔 다소 춥겠습니다.

두바이는 43도까지 치솟겠고 케이프타운은 22도로 따뜻하겠습니다.

로마와 마드리드는 35도 가까운 불볕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토론토와 상파울루는 26도로 우리나라 초여름 같겠습니다.

지구촌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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