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국세 수입 152조 2천억 원…세수 진도율 58.6%

입력 2018.08.10 (12:19) 수정 2018.08.10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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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 국세가 지난해에 비해 19조원 넘게 더 걷힌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획재정부가 오늘 발표한 '월간 재정동향 8월'호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누계 국세 수입은 152조 2천억 원으로 지난해보다 19조 3천억원 늘었습니다.

또 올해 목표 세수 대비 실제 걷힌 비율을 뜻하는 세수 진도율도 지난해 보다 3.7% 포인트 늘어난 58.6%를 기록했습니다.

반면 정부의 실질적 재정 상태를 보여 주는 관리재정 수지는 25조 5천억 원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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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반기 국세 수입 152조 2천억 원…세수 진도율 58.6%
    • 입력 2018-08-10 12:20:40
    • 수정2018-08-10 12: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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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 국세가 지난해에 비해 19조원 넘게 더 걷힌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획재정부가 오늘 발표한 '월간 재정동향 8월'호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누계 국세 수입은 152조 2천억 원으로 지난해보다 19조 3천억원 늘었습니다.

또 올해 목표 세수 대비 실제 걷힌 비율을 뜻하는 세수 진도율도 지난해 보다 3.7% 포인트 늘어난 58.6%를 기록했습니다.

반면 정부의 실질적 재정 상태를 보여 주는 관리재정 수지는 25조 5천억 원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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