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 Talk] 스네프루의 ‘굴절 피라미드’ 일반에 공개
입력 2019.07.18 (10:52)
수정 2019.07.18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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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원전 2600년경 이집트 파라오 스네프루 왕이 건설한 '굴절 피라미드'가 일반에 공개됐습니다.
건설 과정에서 안정성 문제로 피라미드의 외부 경사각을 54도에서 43도로 낮추면서 탄생한 묘한 형태의 '굴절 피라미드'인데요.
관광객들은 굴절 피라미드의 북쪽 입구를 통해 79m가량 들어가 관이 안치된 내부 묘실까지 가볼 수 있다고 합니다.
피라미드 근처에서 발굴 작업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이 과정에서 발견된 미라와 가면 등도 함께 공개됐습니다.
건설 과정에서 안정성 문제로 피라미드의 외부 경사각을 54도에서 43도로 낮추면서 탄생한 묘한 형태의 '굴절 피라미드'인데요.
관광객들은 굴절 피라미드의 북쪽 입구를 통해 79m가량 들어가 관이 안치된 내부 묘실까지 가볼 수 있다고 합니다.
피라미드 근처에서 발굴 작업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이 과정에서 발견된 미라와 가면 등도 함께 공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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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촌 Talk] 스네프루의 ‘굴절 피라미드’ 일반에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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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9-07-18 10:53:35
- 수정2019-07-18 11:09:31

기원전 2600년경 이집트 파라오 스네프루 왕이 건설한 '굴절 피라미드'가 일반에 공개됐습니다.
건설 과정에서 안정성 문제로 피라미드의 외부 경사각을 54도에서 43도로 낮추면서 탄생한 묘한 형태의 '굴절 피라미드'인데요.
관광객들은 굴절 피라미드의 북쪽 입구를 통해 79m가량 들어가 관이 안치된 내부 묘실까지 가볼 수 있다고 합니다.
피라미드 근처에서 발굴 작업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이 과정에서 발견된 미라와 가면 등도 함께 공개됐습니다.
건설 과정에서 안정성 문제로 피라미드의 외부 경사각을 54도에서 43도로 낮추면서 탄생한 묘한 형태의 '굴절 피라미드'인데요.
관광객들은 굴절 피라미드의 북쪽 입구를 통해 79m가량 들어가 관이 안치된 내부 묘실까지 가볼 수 있다고 합니다.
피라미드 근처에서 발굴 작업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이 과정에서 발견된 미라와 가면 등도 함께 공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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