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 Talk] “돌고래 죽인 사람 찾겠다” 현상금 내걸어
입력 2019.07.18 (10:52)
수정 2019.07.18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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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플로리다주 캡티바 섬 인근 해안에서 사람이 죽인 것으로 추정되는 큰돌고래 사체가 발견됐습니다.
이 큰돌고래는 머리에 치명상을 입고 있었는데요.
미국 해양대기청은 현상금으로 3만 8,000달러, 우리 돈 약 4,400만 원을 걸고 이 돌고래를 공격한 용의자들을 뒤쫓겠다고 밝혔습니다.
세계자연보전연맹이 멸종위기 취약종으로 분류 중인 야생 큰돌고래의 개체 수는 약 1만 마리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큰돌고래는 머리에 치명상을 입고 있었는데요.
미국 해양대기청은 현상금으로 3만 8,000달러, 우리 돈 약 4,400만 원을 걸고 이 돌고래를 공격한 용의자들을 뒤쫓겠다고 밝혔습니다.
세계자연보전연맹이 멸종위기 취약종으로 분류 중인 야생 큰돌고래의 개체 수는 약 1만 마리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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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촌 Talk] “돌고래 죽인 사람 찾겠다” 현상금 내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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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9-07-18 10:53:35
- 수정2019-07-18 11:01:17

미국 플로리다주 캡티바 섬 인근 해안에서 사람이 죽인 것으로 추정되는 큰돌고래 사체가 발견됐습니다.
이 큰돌고래는 머리에 치명상을 입고 있었는데요.
미국 해양대기청은 현상금으로 3만 8,000달러, 우리 돈 약 4,400만 원을 걸고 이 돌고래를 공격한 용의자들을 뒤쫓겠다고 밝혔습니다.
세계자연보전연맹이 멸종위기 취약종으로 분류 중인 야생 큰돌고래의 개체 수는 약 1만 마리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큰돌고래는 머리에 치명상을 입고 있었는데요.
미국 해양대기청은 현상금으로 3만 8,000달러, 우리 돈 약 4,400만 원을 걸고 이 돌고래를 공격한 용의자들을 뒤쫓겠다고 밝혔습니다.
세계자연보전연맹이 멸종위기 취약종으로 분류 중인 야생 큰돌고래의 개체 수는 약 1만 마리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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