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당, 지역구 후보 경선 시작…서울 3곳·인천 3곳

입력 2020.02.28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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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의 4.15 총선 지역구 후보 결정을 위한 경선이 오늘(28일)부터 시작됩니다.

통합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오늘부터 내일까지 서울 3곳과 인천 3곳 등 6개 지역에서 1차 경선을 진행합니다.

구체적으로는 서울 마포갑, 서울 금천, 서울 서대문을, 인천 서구갑, 인천 남동을, 부평을 등입니다.

경선은 '100% 국민 여론조사' 방식으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통합당 전신인 자유한국당의 당헌·당규는 경선 여론조사 대상을 '당원 50%, 국민 50%'로 규정했었지만, 한국당과 새보수당, 전진당 등이 통합하면서 변경했습니다.

이번 경선 결과는 다음 주 초쯤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통합당이 지금까지 경선을 결정한 지역구는 총 12곳입니다. 이 가운데 서울 용산구는 다음 달 5일부터 9일까지, 서울 서초을, 경기 의정부을은 다음 달 5일과 6일 이틀간 경선을 치르기로 했습니다.

서울 노원갑과 은평갑, 서대문갑도 경선이 결정됐지만, 경선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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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합당, 지역구 후보 경선 시작…서울 3곳·인천 3곳
    • 입력 2020-02-28 01:00:24
    정치
미래통합당의 4.15 총선 지역구 후보 결정을 위한 경선이 오늘(28일)부터 시작됩니다.

통합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오늘부터 내일까지 서울 3곳과 인천 3곳 등 6개 지역에서 1차 경선을 진행합니다.

구체적으로는 서울 마포갑, 서울 금천, 서울 서대문을, 인천 서구갑, 인천 남동을, 부평을 등입니다.

경선은 '100% 국민 여론조사' 방식으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통합당 전신인 자유한국당의 당헌·당규는 경선 여론조사 대상을 '당원 50%, 국민 50%'로 규정했었지만, 한국당과 새보수당, 전진당 등이 통합하면서 변경했습니다.

이번 경선 결과는 다음 주 초쯤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통합당이 지금까지 경선을 결정한 지역구는 총 12곳입니다. 이 가운데 서울 용산구는 다음 달 5일부터 9일까지, 서울 서초을, 경기 의정부을은 다음 달 5일과 6일 이틀간 경선을 치르기로 했습니다.

서울 노원갑과 은평갑, 서대문갑도 경선이 결정됐지만, 경선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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