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몰’ 매출 증가…하루 300여 건 주문

입력 2020.09.22 (10:42) 수정 2020.09.22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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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직영하는 농가 직거래 쇼핑몰인 '양양몰'의 매출이 코로나19 사태 이후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양양군은 코로나19 이후 온라인 구매가 늘면서 '양양몰'을 통해 하루 평균 3백 건 정도 주문이 접수되고 있으며, 올들어 최근까지 4억 원 이상 매출을 올려 지난해 대비 1.5배 가까이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양양몰'에서는 낙산배와 새싹인삼, 너비아니, 생표고버섯 등 지역 특산품이 인기를 끌고 있으며, 양양군이 택배비를 지원해 무료 배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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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양몰’ 매출 증가…하루 300여 건 주문
    • 입력 2020-09-22 10:42:38
    • 수정2020-09-22 10:52:19
    930뉴스(강릉)
양양군이 직영하는 농가 직거래 쇼핑몰인 '양양몰'의 매출이 코로나19 사태 이후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양양군은 코로나19 이후 온라인 구매가 늘면서 '양양몰'을 통해 하루 평균 3백 건 정도 주문이 접수되고 있으며, 올들어 최근까지 4억 원 이상 매출을 올려 지난해 대비 1.5배 가까이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양양몰'에서는 낙산배와 새싹인삼, 너비아니, 생표고버섯 등 지역 특산품이 인기를 끌고 있으며, 양양군이 택배비를 지원해 무료 배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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