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인 사망 산재 인정률 3%에 불과
입력 2020.09.24 (21:43)
수정 2020.09.24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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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 현장에서 숨진 농업인 100명 가운데 3명만이 산재 보상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환경노동위 더불어민주당 송옥주 의원이 농림축산식품부와 고용노동부로부터 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2015년부터 5년 동안 농업 현장에서 사망한 농업인 천3백46명 가운데 42명만 산업재해를 인정받아 보상 비율이 3%에 그쳤습니다.
국회 환경노동위 더불어민주당 송옥주 의원이 농림축산식품부와 고용노동부로부터 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2015년부터 5년 동안 농업 현장에서 사망한 농업인 천3백46명 가운데 42명만 산업재해를 인정받아 보상 비율이 3%에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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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인 사망 산재 인정률 3%에 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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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0-09-24 21:43:00
- 수정2020-09-24 21:53:36

농업 현장에서 숨진 농업인 100명 가운데 3명만이 산재 보상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환경노동위 더불어민주당 송옥주 의원이 농림축산식품부와 고용노동부로부터 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2015년부터 5년 동안 농업 현장에서 사망한 농업인 천3백46명 가운데 42명만 산업재해를 인정받아 보상 비율이 3%에 그쳤습니다.
국회 환경노동위 더불어민주당 송옥주 의원이 농림축산식품부와 고용노동부로부터 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2015년부터 5년 동안 농업 현장에서 사망한 농업인 천3백46명 가운데 42명만 산업재해를 인정받아 보상 비율이 3%에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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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선정 기자 coolsu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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