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총리, ‘의료정책 논의’ 의정협의체 구성 복지부 장관에 지시

입력 2020.10.15 (12:11) 수정 2020.10.16 (08:11)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정세균 국무총리가, 공공의료 정책 논의를 위한 의정협의체 구성을 서두를 것을,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에게 지시했습니다.

정 총리는 오늘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서, 지난 9월 의료계와 정부는 코로나19 상황이 안정화되면 협의체를 구성해 의료 현안을 논의하기로 합의했고, 이번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조정됐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앞서 복지부와 의료계는 지난 9월 합의에서 코로나19 사태가 안정되면 의정협의체를 구성해 공공의대 설립, 의대정원 확대, 첩약급여 시범사업, 비대면 진료 등 4대 정책을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정 총리, ‘의료정책 논의’ 의정협의체 구성 복지부 장관에 지시
    • 입력 2020-10-15 12:11:52
    • 수정2020-10-16 08:11:58
    뉴스 12
정세균 국무총리가, 공공의료 정책 논의를 위한 의정협의체 구성을 서두를 것을,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에게 지시했습니다.

정 총리는 오늘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서, 지난 9월 의료계와 정부는 코로나19 상황이 안정화되면 협의체를 구성해 의료 현안을 논의하기로 합의했고, 이번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조정됐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앞서 복지부와 의료계는 지난 9월 합의에서 코로나19 사태가 안정되면 의정협의체를 구성해 공공의대 설립, 의대정원 확대, 첩약급여 시범사업, 비대면 진료 등 4대 정책을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수신료 수신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