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첨단 음향 제작 위한 ‘부산음향작업실’ 개소
입력 2020.11.27 (10:29)
수정 2020.11.27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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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영상후반작업시설에 최첨단 음향 제작을 위한 ‘부산음향작업실’이 문을 열었습니다.
국시비 15억 원이 투입된 작업실은 음향효과음실,녹음실 등이 구축돼 있고 지역 영화인들을 위한 음향 후반작업 지원과 콘텐츠 제작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그동안 지역 영화인들은 전문 음향 제작시설이 부산에 없어 전주 등 다른 지역 시설을 방문하는 불편을 겪었습니다.
국시비 15억 원이 투입된 작업실은 음향효과음실,녹음실 등이 구축돼 있고 지역 영화인들을 위한 음향 후반작업 지원과 콘텐츠 제작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그동안 지역 영화인들은 전문 음향 제작시설이 부산에 없어 전주 등 다른 지역 시설을 방문하는 불편을 겪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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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첨단 음향 제작 위한 ‘부산음향작업실’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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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0-11-27 10:29:36
- 수정2020-11-27 10:51:15

부산영상후반작업시설에 최첨단 음향 제작을 위한 ‘부산음향작업실’이 문을 열었습니다.
국시비 15억 원이 투입된 작업실은 음향효과음실,녹음실 등이 구축돼 있고 지역 영화인들을 위한 음향 후반작업 지원과 콘텐츠 제작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그동안 지역 영화인들은 전문 음향 제작시설이 부산에 없어 전주 등 다른 지역 시설을 방문하는 불편을 겪었습니다.
국시비 15억 원이 투입된 작업실은 음향효과음실,녹음실 등이 구축돼 있고 지역 영화인들을 위한 음향 후반작업 지원과 콘텐츠 제작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그동안 지역 영화인들은 전문 음향 제작시설이 부산에 없어 전주 등 다른 지역 시설을 방문하는 불편을 겪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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