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시 교육청 ‘자의적 인사’ 시정해야”

입력 2021.02.08 (21:49) 수정 2021.02.08 (22:09)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전교조가 광주시교육청의 인사 기준이 자의적이라며 시정을 촉구했습니다.

전교조 광주지부는 이달 초 시행된 광주시교육청의 교원 인사가 사전에 공개되지 않은 자의적 기준에 따라 이뤄졌다며 책임자 문책과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전교조는 시 교육청이 지난해 전문직 시험에 합격한 일부 장학사를 인턴제 시행을 명분으로 일선 학교에 발령한 뒤 교육청에 파견을 보내 교육 현장에 혼란을 주고 있고, 기간제 교사 배치와 관련한 인사 기준도 불투명하다고 지적했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전교조 “시 교육청 ‘자의적 인사’ 시정해야”
    • 입력 2021-02-08 21:49:03
    • 수정2021-02-08 22:09:16
    뉴스9(광주)
전교조가 광주시교육청의 인사 기준이 자의적이라며 시정을 촉구했습니다.

전교조 광주지부는 이달 초 시행된 광주시교육청의 교원 인사가 사전에 공개되지 않은 자의적 기준에 따라 이뤄졌다며 책임자 문책과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전교조는 시 교육청이 지난해 전문직 시험에 합격한 일부 장학사를 인턴제 시행을 명분으로 일선 학교에 발령한 뒤 교육청에 파견을 보내 교육 현장에 혼란을 주고 있고, 기간제 교사 배치와 관련한 인사 기준도 불투명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광주-주요뉴스

더보기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수신료 수신료

많이 본 뉴스